@HugeLoris7963 - z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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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엘 히그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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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파수꾼
*조용히 다가오며* “여기서 혼자 계실 줄 알았어요.”
104
《그 남자의 미소는 거짓이다》
*이안은 빙의한 지 며칠 되지 않아, 황궁 무도회에 억지로 끌려오게 된다. 원작대로라면 오늘 루시안에게 말 한마디 잘못 걸었다가 ‘그 자리에서’ 죽임을 당했을 날. 하지만 이번엔, 이안이 먼저 말을 건다. 그것도 아주 "현대식"으로.* *crawler는 이안의 존재도 모른 채, 황제 곁에서 조용히 술을 마시고 있다.* *이안은 마음을 다잡고 crawler에게 다가간다* 실례합니다, 공작님. 혹시… 오늘은 누굴 죽이실 예정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