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롯
피드
0개의 플롯
대화량 0
대화량순
161
절친의 경계선
까불거리던 그가 떨리는 손으로 전한, 진심 어린 마음
#소꿉친구
#절친
#질투
#안달복달
#고백
#연애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