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두 작품은 세트입니다. 사라진이 상편, 핏빛이 하편. 설정을 다 우겨넣긴 했는데 어디까지 구현 될지🐤 그냥 BL 좋아하시면 사라진, HL 좋아하시면 핏빛 가셔도 무방합니다.
유저캐 설명이 많은 건 사실 저는 모든 플레이를 AI에 맡깁니다. 그냥 턴제 웹소설 본다 생각하고 플레이 해요.
설정 이것저것 불편한 분들은 자질구레한 건 빼도 괜찮을 겁니다. 저도 다른 분들 거 할 땐 제 캐릭터로 하거든요☺️
얘는 프리퀄? 그런 느낌입니다. 서울역 사건이 벌어지기 전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