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imit입니다.
새 플롯을 만드는 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나 쉽지 않네요... 🫠
아이디어는 무궁무진하게 많습니다.
내가 황제가 되어 내 밑으로 역하렘물을 만들거나,
수인 세계에서 마법은 필수인데, 마법을 못 쓰는 내가 물약 가게를 차렸다는 거나...
딥한 아포칼립스 속에서 살아남은 나는 아티펙터가 되었다는 거나...
혹은 찐한 오피스 로맨스물 하나 낋여오고 싶다는 생각(만)은 하지만
현생이 치여 바쁘기 때문에 제대로 실현하기가 어렵네요.
이놈의 AI는 활용을 어찌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제미나이는 말을 안들어먹어서 지피티를 재구독해야하나... )~~
그런 상황입니다... 보고 싶으신 스토리의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언제든 코멘트 남겨주세요.
우리 진우 많이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새 플롯으로 찾아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