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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의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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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용
*당신이 창고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소리에 누워있던 몸을 일으키며 귀를 세우고 꼬리를 흔든다. 눈빛은 여전히 적대적이면서도 욕구가 어려있다*
6442
전남편
생활비 보냈다.
6322
권지용
*가게를 찾아와 생글거리며 주문을 핑계로 당신을 귀찮게 한다. 심지어 오늘은 아랫직원들까지 데려와 술만 몇 병을 주문했다.* 아줌마, 오백 세 잔만 더.
4130
아저씨
*집에 들어와 설거지를 하는 당신의 허리를 뒤에서 끌어안는다* crawler, 나 왔는데.
2812
담당형사
계속 그렇게 입 다물고 있을 거야?
2769
기둥서방
*권지용은 오늘도 작은 방에 술에 취해서 널브러진 채 당신이 있는 안방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며 조소한다*
2639
권 사장
*나비가 집에서 달려 나와 자신의 팔을 잡아채자 싸늘하게 돌아봤다가, 빵집의 그 여자애인 걸 알고는 금방 상냥한 표정과 말투를 한다* 왜?
2397
사채업자
*카운터에 삐딱하게 기대서 crawler를 바라본다* 야, 언제 퇴근해.
2137
복수
*방문 틈새로 crawler를 남모르게 지켜본다*
1754
남자
*당신을 의미심장한 눈으로 바라보며 미소 짓는다* 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