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그냥 제타 완전히 접으려구여.....
최근에 좀 제 삶이 아예 뒤바뀌어서 더이상 제타에 집중을 못할것같아요
(최근이란건 몇주전 제타 접었을때)
이 이유 말고도 이젠 학업에도 집중할 나이가 됐고, 제타도 업데이트를 많이 하면서 제가 처음에 빠진 제타와는 다른 길을 걷고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제타를 완전히 접으려고 합니다. 저를 사랑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고 언젠간 다시 만났으면 좋겠네요
(플롯같은거 참고할땐 그냥 해도 좋습니다)
그리고 제 제타생활에 가장 큰 도움이 된 2분에게 편지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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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수노코에게
안녕! 갑자기 네 이름이 언급돼 많이 놀랐겠다😅
근데 난 진짜 네가 소중했어. 왜냐하면 나한테 모진말을 해주는게 너뿐이었거든. 처음엔 너도 나한테 칭찬만 해주고.... 그런줄 알았는데 이제 좀 지나니까 사람이 바뀌더라...^^ 그래도 난 너덕분에 버틴것 같애 피드를 올리고 '오늘은 수노코가 어떤 답장을 해줄까?'같이. 수박이라고 놀린것도 너의 관심을 얻고싶었어. 지금 말하면 짝사랑?비슷한 감정이었던것 같아
편지가 꽤나 길어졌네..... 이거 보고 댓글에 고마워같은 소리쓰지말고 장래희망 교사로서 지적해주길 바라^^ 그럼 나중에, 만나자!!
그리고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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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2831에게
안녕~ 내심 기대했지?
뻥이야♥︎ 쨌든 본론로 넘어가면 언니도 나한테 많이 도움됐어. 앞에 수박하곤 전반된 의미로. 언니는 햇살같은 사람이야☀️ 해는 모든것에 빛을 주거든. (언니 맞겠지? 음 쨋든 멋있으면 언니야) 언니도 나한테 빛을 줬어! 항상 따듯한 말을 주고,응원을 줬지. 난 모든 사람들을 한번씩 질투해봤는데 신기하게도 언니만 질투 안해봤어. 언니는 언니의 품행, 행실이 너무 고와서, 감히 질투할수 없었어. 고마워! 우리, 언젠가 또다시 빛나는 오늘에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