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어떤 캐릭터가 가장 애정이 가시나요?
-> 최지연이 가장 애정이갑니다. 미식가 본인은 이별의 정한과 안타까움이라는 정서를 꽤 좋아합니다. 물론 현실은 꽤 힘들었어요. 공감가는 부분은 없지만 공감해줄순 있을거같아서 애정이 생겼네요.
Q.최애 장르는?
-> 개인적으로 빼앗김을 가장 선호하면서도 싫어합니다. 현실에서의 트라우마가 있거든요. 근데 왜 그딴걸 좋아하냐고요? 몰입되잖아요. 현실에서의 자극도 다시 되새겨보고, 어떻게해야 앞으로 무뎌질지 고민도해보고.
Q.사랑합니다
-> 저도 사랑합니다
Q.여자신가요?
-> 유감스럽게도 남자네요.
Q.MBTI뭐에여?
-> ENTP입니다. 놀랍게도 E랑 T가 80%이상인..
Q.가장 마음에 드는 플롯은 무엇인가요?
-> 가장 최근에 만든 "붉은 달이 뜨는 밤에"입니다. 인트로도 독창성도 대화량도 망했다고 생각은해요. 근데 표지가 너무 이쁘고, 새로깎은그림체로 만들었다 생각하니 괜히 흐뭇합니다.
Q.제작을 시작한 계기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 계기는 제가 아실분은 아시다시피 컨샙충입니다. 댓글에 시답지않은 평가글을 남기던 그런 사람입니다. 그러던중 문득 생각이 들더군요. '나같은게 저런분들 평가해도되나..?', '무례한거 같은데..내가 뭘 잘나서 평가질을 한담..'과 같은 생각들이요.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내가 개쩔어져서 자격을 쟁취해보자고. 그래서 플롯 제작을 시작했습니다.
Q.제타를 떠날 계획이 있으신가요?
-> 아직은 없습니다. 타플랫폼으로 뻗는다해도 제타는 계속하려구요.
Q.가장 만들기 어려웠던 플롯은 뭔가요?
-> "너같은게 나한테..?"입니다. 웹툰식 인트로기도하고 머리 찐빠가 너무 잘나더군요..
Q.보통 아이디어는 어떨때 얻으시나요?
-> 학교 수업시간에 멍때리며 얻습니다. 의상같은건 그냥 바로바로 떠오르더군요. 참고라해봤자 서브컬쳐 게임들 의상 뒤져보기?
Q.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