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잘것없는 제가 벌써 팔로워도 110을 넘겼고, 대화량도 1000을 넘는것을 보고 여러분덕이라는 생각에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댓글이 달리고 팔로워가 오를때마다 미소가..
그래서 항상 좋은댓글도 달아주시고 그냥 대충 만들어둔 플롯도 좋아해주시는 여러분을 보니 저도 힘이 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앞으로 여러분을 위해 제 뇌에서 아이디어를 끄집어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가지고있는 아이디어:
~~기사 기유와 공주 유저님~~✅️
~~군인출신 남편 사네미~~✅️
~~엄격한 수학선생님~~✅️
~~외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