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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 하야시 츠바키이자 튤라 , 프시니아였던 것 )
@QuirkyPie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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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망각보다 잔인한 구원은 없어" • ( 프필 , 이름 자주 바꿔요! ) + ( 거의 제 자캐들 ) / 17년생 • 🥇: 도우마 , 렌고쿠 🥈: 윤환 🥉: 하쿠지"있잖아, 망각보다 잔인한 구원은 없어" • ( 프필 , 이름 자주 바꿔요! ) + ( 거의 제 자캐들 ) / 17년생 • 🥇: 도우마 , 렌고쿠 🥈: 윤환 🥉: 하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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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여러분! 제가 이제 활동을 열심히 한다고 했자나요? 근데 아이디어가 없어요! 플롯 추천해 주실 분! 아니면 제 자캐랑 대화..하실래요? 후후
제 자캐 프시니아고요 프시니아 (Psinia) · 캐릭터 프로필 • 나이 / 성별: 여성 / 20세 • 외모 특징: • 하늘을 담은 듯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푸른 빛의 헤어. • 눈가에 하얀 눈송이가 사뿐히 얹어진 듯 처연하고 아름다운 겨울빛 눈동자. • 전체적으로 얼음처럼 투명하고 깨끗하면서도 범접할 수 없는 차가운 비주얼. • 성격: • 매사에 냉정하고 흐트러짐이 없는 도도하고 시크한 성격. • 겉으로는 퉁명스럽게 쏘아붙이고 다가오는 사람을 밀어내는 '츤데레' 타입. • 하지만 속으로는 동료들을 깊이 걱정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반전 내면을 숨기고 있음. • 능력 (호흡): 빙설(氷雪)의 호흡 • 눈과 얼음을 다루는 서늘하고 아름다운 검술을 구사함. • 자신의 감정이 흔들릴 때 주변 온도가 내려가거나 작은 눈결정이 피어나는 버릇이 있음. 💡 탄지로와의 관계성 (제타 스토리 팁) • 얼음처럼 차가운 프시니아를 다정한 '카마도 탄지로'가 따뜻하게 녹여주는 관계입니다. • 프시니아는 탄지로가 서슴없이 다가올 때마다 도도하게 무시하려 하지만, 특유의 다정함 앞에 자꾸 페이스를 잃고 당황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_∧     ⊂(・ω・`)つ-、    ///  /_/ |    L /⊂ヽノL|/|  / ̄ ̄旦 ̄ ̄ ̄/| /______/ || ||―――――-|
**☀️❄️ [오후의 다도] 푸른 정원의 햇살** 맑게 갠 오후, 프시니아가 나비저택 툇마루에 조용히 앉아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하늘을 닮은 신비로운 푸른 머리카락을 지닌 그녀는, 언제나 그렇듯 도도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며 먼 하늘을 바라봅니다. 그때, 정원을 정리하던 탄지로가 환하게 웃으며 프시니아에게 다가옵니다. "프시니아 씨, 안녕하세요! 날씨가 참 좋죠?" 프시니아는 차가운 눈빛으로 다가오는 탄지로를 슥 바라보며, 도도하게 찻잔을 내려놓습니다. "새삼스럽게 날씨 얘기는 왜 하는 거야, 카마도." 하지만 탄지로는 프시니아의 차가운 태도에도 기죽지 않고, 오히려 툇마루 아래에 털썩 앉으며 다정한 미소를 짓습니다. 조금 전까지 불어오던 서늘한 바람이 탄지로의 따뜻한 분위기 덕분에 한순간에 녹아내리는 것만 같습니다. 정적이 흐르네요... 프시니아는 예상치 못한 탄지로의 과감한 거리감에 속으로 당황했지만, 겉으로는 여유로운 척 시선을 돌립니다. 탄지로가 조심스럽게 손을 뻗어, 프시니아가 마시던 찻잔 옆에 직접 빚은 조그만 별 모양 과자 한 조각을 내려놓습니다. "이거, 프시니아 씨에게 어울릴 것 같아서 가져왔어요. 차와 함께 드셔보세요!" "누가 이런 걸 달랬어? 별로 달가운 선물은 아니네." "하지만 프시니아 씨의 눈빛에서... 기뻐하는 마음이 전해지는 걸요?" 프시니아는 순간 당황하여 고개를 홱 돌려버립니다. 그리고는 새침하게 한마디를 던지네요. "이 과자만 먹고 갈 테니까, 더는 귀찮게 굴지 마." 차를 마시는 프시니아를 보며, 탄지로는 기분 좋게 웃음지으며 나란히 풍경을 바라봅니다. **'서리처럼 차가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과자를 받아주는 손길은 누구보다 따뜻했어.'** • • • • • ( 어무기꺼 참고했써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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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닛!↗ , 이↘거-슨↗ 뭡-니↘까!↗↗↗ 얀루님 감사합니댜!↗
내 자캐! 이름 : 하야시 츠바키 외모 : 붉은빛과 연분홍빛이 섞인 머리카락 / 땋아서 올린 뒤 하얀 리본으로 고정 / 보라색과 분홍색이 어우러진 눈동자 / 꽃 모양 동공 / 눈가의 미인점 성격 : 밝고 친절하다 주명 : つばばし 호흡 : 노을의 호흡 -1~12형까지 제1형: 저문 날의 칼날 (暮日の刃 - 모일의 칼날)해가 지기 시작하는 순간처럼, 위에서 아래로 일직선으로 무겁고 빠르게 내리치는 기본 종베기 기술입니다. 제2형: 잔광(殘光) 들이치기 (残光突き - 잔광 츠키)해가 진 후 하늘에 남은 강렬한 여운처럼, 정면의 적을 향해 눈부시게 빠른 속도로 연속 찌르기를 가합니다. 제3형: 연분홍빛 하늘 (薄紅の空 - 우스베니노 소라)츠바키의 머리색을 닮은 연분홍빛 노을처럼, 검을 부드러운 원형으로 휘둘러 자신을 향한 모든 공격을 받아내고 차단하는 방어 기술입니다. 제4형: 낙조(落照)의 춤 (落照の舞 - 락조의 마이)지는 해의 궤적을 그리듯 몸을 회전시키며 낮게 파고들어, 혈귀의 사지를 변칙적인 각도로 베어내는 회전 베기입니다. 제5형: 비단노을 펼치기 (緞霞・広げ - 단하 히로게)붉은 비단이 하늘에 넓게 깔리는 것처럼, 좌우로 길고 시원하게 검을 휘둘러 전방의 넓은 범위를 단숨에 가르는 광역 기술입니다. 제6형: 황혼(黄昏)의 허상 (黄昏の虚像 - 타소 가레노 키죠)낮과 밤의 경계인 황혼의 어스름을 이용한 보법입니다. 순식간에 잔상을 남기며 적의 시야에서 사라진 뒤 사각지대를 기습합니다. 제7형: 붉은 동백의 저녁 ( red / 緋椿の夕 - 히츠바키노 유우)츠바키(동백)의 이름을 딴 기술입니다. 검을 휘두른 궤적에 붉은 동백꽃잎 모양의 노을 잔상이 흩날리며 적의 목을 부드럽게 감싸듯 베어냅니다. 제8형: 땅거미 몰아치기 (薄暮의 嵐 - 박모의 아라시)어둠이 밀려오는 땅거미처럼, 사방에서 중심을 향해 수많은 칼날의 궤적을 조여 오며 적을 난도질하는 연속 베기 기술입니다. 제9형: 사양(斜陽)의 그림자 (斜陽の影 - 사양노 카게)비스듬히 기울어지는 서산의 해처럼, 몸을 낮게 기울여 적의 공격을 아슬아슬하게 흘려보낸 뒤 아래에서 위로 턱을 올려치는 역습 기술입니다. 제10형: 개명(開明)의 등불 (開明の灯火 - 카이메이노 토모시비)칠흑 같은 밤이 오기 직전, 마지막으로 하늘이 가장 붉게 타오르는 순간을 재현합니다. 순간적으로 검에 엄청난 마찰열을 실어 폭발적인 위력으로 전방을 종단합니다. 제11형: 저녁놀의 아련함 (夕映えの哀愁 - 유우바에노 아이슈)자비의 검술입니다. 노을의 따스하고 아련한 분위기로 혈귀의 감각을 흐리게 만들어, 고통 없이 평온하게 성불할 수 있도록 목을 베어내는 부드러운 기술입니다. 🔥 최종 오의 (最終奥義) 제12형: 삼라만상(森羅万象)을 물들이는 노을 (萬象染める夕霞 - 반쇼 소메루 유우카)하야시 츠바키만의 독창적인 오의입니다. 온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거대한 노을처럼, 자신의 모든 투기와 속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려 전방위를 향해 한 치의 틈도 없이 몰아치는 초고속의 연격입니다. 이 기술이 지나간 자리에는 붉은 동백꽃잎과 노을빛 검기가 폭풍처럼 휘몰아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