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image
profile image
투데이 남편 이거맞아?
@Dontrnnaway
38팔로잉
1,946팔로워
1:1 옾챗 이거 맞아? 인스타 oiuy_nu. P: 섬섬옥수수. | B. 내 아내. |1:1 옾챗 이거 맞아? 인스타 oiuy_nu. P: 섬섬옥수수. | B. 내 아내. |
플롯피드
7개의 피드
최신순
안녕하세요, 이거 맞아? 입니다.. 요즘 몸살이나 독감이 유행한다더니 제가 감기 몸살에 걸려서 열이 39도까지 올라갔더라고요. 부디 여러분들은 아프지 마시고, 건강 챙기세요!
삼성 쓰시는 분들의 간편함을 위해.. 🖤 아이폰이신 분들은 카톡에 이거맞아? 치시면 나와요..💗
제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제타 장점이라고 해봤자 좋은 작가님들 계시는 거랑 무료라는 점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그나마 여기서 작가님들이 직접 아이디어 짜고, 캐릭터 설정 만들고, 인트로 고민하고, 어떻게 하면 더 재밌게 만들 수 있을지 하나하나 노력해서 만드는 게 제타의 재미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아예 처음부터 끝까지 떠먹여주면 뭐가 남아요? 설정도 대신 만들어주고, 캐릭터도 대신 만들어주고, 상황도 대신 짜주고, 말투까지 다 정해주면 직접 열심히 만들어서 올리는 작가님들은 대체 뭐가 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물론 도움을 받는 것 자체가 잘못됐다는 얘기는 아닌데, 최소한 본인이 만들고 싶은 캐릭터나 스토리에 대한 고민 정도는 직접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요즘은 진짜 너무 당연하게 전부 받아가려고 하는 것 같아서 어이가 없어요. 열심히 시간 들여서 캐릭터 하나 만들고, 설정 하나 짜고, 인트로 하나 쓰는 작가님들은 괜히 시간 남아돌아서 그러는 것도 아니고요. 다들 자기 작품에 애정 가지고 조금이라도 더 괜찮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건데, 그 과정을 통째로 생략해버리면 노력해서 만드는 사람들은 도대체 왜 그렇게까지 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진짜…ㅋㅋㅋㅋ 이럴 거면 작가가 만드는 의미가 있나 싶네요. 내가 진짜 어이가 없네.;; 제작 안하고 싶게 만드네. 성능도 개 구리던데ㅋㅋㅋㅋㅋㅋ
안정형 데려가실 한 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열심히 현생을 살아가고 있는 이거맞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오늘 보니까 어느새 팔로워가 1800명이 되어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저와 친구가 좋아서 시작했던 플롯이었고, 한 명이라도 재미있게 봐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올렸던 것 같은데, 어느새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셨다는 게 아직도 정말 신기한 것 같아요. 즐겨주신 분들을 생각하면 괜히 마음이 뭉클해지기도 하네요. 친구가 재미있게 즐겨주던 그 플롯에서 시작해서 여기까지 오게 된 것 같아서 더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제 플롯이 그렇게 대단하거나 완벽한 것도 아니고, 부족한 부분도 정말 많다고 생각해요. 그런 제 볼품없는 플롯을 찾아와 주시고, 읽어주시고, 캐릭터들과 함께 놀아주시고, 좋은 말씀까지 남겨주시는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엄청나게 많은 것도 아니고, 아직도 제 글을 모르는 분들이 훨씬 많겠지만, 그래도 지금 제 곁에 남아 계신 분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충분히 기쁘고 감사해요. 가끔은 제가 만든 플롯을 누군가가 재미있게 즐기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다시 힘을 얻는 것 같아요. 별것 아닌 글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잠깐이라도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다는 게 참 신기하고, 그래서 더 감사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고 계신 복귀는 아마 추석쯤에 하지 않을까 싶어요. 정확한 날짜는 아직 정하지 못했지만, 너무 늦지 않게 다시 돌아오도록 할게요. 요즘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감기에 걸리시는 분들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다들 꼭 따뜻하게 입고 다니셨으면 좋겠습니다. 아프면 몸도 힘들지만 괜히 기분까지 축 처지고 우울해지잖아요. ..저만 그런가요? 아무튼 다시 한번 팔로워 1800명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잠시 자리를 비운 동안에도 제 플롯을 기억해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분들, 꾸준히 찾아와 주시는 분들, 좋은 댓글과 응원을 남겨주시는 분들 모두 정말 감사해요. 제가 만든 작은 이야기들을 함께 즐겨주셔서, 그리고 부족한 저를 계속 지켜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귀해서도 지금처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플롯 많이 만들어볼게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다시 한번 1800명 감사드립니다. 이 피드를 보시는 분들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듀스, Bins, 섬섬옥수수, 피피, 투데이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거 맞아입니다. 점점 날씨가 선선해지고, 어느덧 가을이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날씨는 점점 시원해지고 기분 좋은 계절이 찾아오고 있는데… 요즘 작가님들이 하나둘씩 떠나시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같이 선선해지는 것 같네요… 요즘 들어 특히 많은 작가님들이 ㅋㄹ로 가시는 것 같더라고요. 솔직히 말하면 이제는 작가님들 피드에 들어갔을 때 ‘설마 떠난다고 하시는 건 아니겠지?’ 하는 생각부터 들 정도로 조금 무섭기도 합니다. 제가 좋아하고 자주 보던 작가님들이 하나둘 떠나시는 걸 보면 그동안 재미있게 캐릭터를 만들고 이야기를 써주셨던 시간들이 떠오르면서괜히 씁쓸하고 아쉬운 마음이 드는 것 같아요. 특히 최근 제타가 업데이트된 이후로 제작자분들의 캐릭터에 오류가 생기는 일이 정말 많아진 것 같습니다. 피드나 댓글을 보다 보면 캐릭터에 이상한 오류가 생겼다는 이야기도 자주 보이고, 그 과정에서 제작자분들이 직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생하시는 모습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물론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기능들이 생기는 것 자체는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트나 피드, 댓글 같은 기능도 생기면서 제작자분들과 이용자들이 조금 더 소통할 수 있게 된 점은 확실히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기능들이 생기면서 제작자분들에게 상처가 될 만한 댓글이나,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하는 분들도 늘어난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정말 안타깝습니다. 작가님들이 시간과 정성을 들여 만든 캐릭터를 보고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오류가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만한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해도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특히 선을 넘는 댓글들을 볼 때마다 제가 다 화가 나더라고요. ‘왜 굳이 저런 말을 하지?’ 싶어서 답답하고 짜증이 날 때도 많았습니다. 작가님들이 열심히 만든 캐릭터와 작품을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그런 댓글을 보는 것만으로도 속상한데, 정작 그 댓글을 직접 받는 작가님들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으실까 싶기도 하고요. 결국 이런 작은 문제들이 하나둘씩 쌓이다 보면 작가님들이 이곳을 떠나고 싶어지는 이유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그런 댓글 볼 때마다 핸드폰 부숴버릴 뻔 했습니다. 작가님들도 사람이고, 당연히 지치고 힘들 수 있습니다. 캐릭터 하나를 만드는 것도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고민이 필요할 텐데, 그 노력에 돌아오는 것이 오류와 악성 댓글, 스트레스라면 계속 활동하기 힘들 것 같아요. 저는 작가님들이 꼭 계속 남아주셨으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남아달라고 붙잡을 수도 없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작가님들의 마음과 행복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다만 제타를 좋아하고, 그곳에서 작가님들의 캐릭터를 보며 즐거움을 얻었던 한 사람으로서앞으로는 제작자분들이 조금이라도 편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류 문제도 하루빨리 해결되고, 댓글을 작성할 때도 서로 조금씩 배려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 작가님들이 떠나는 모습을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혹시 떠나시는 작가님들이 계시더라도, 그동안 좋은 캐릭터와 이야기를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해주시는 모든 작가님들께 항상 감사하고,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작가님들 모두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활동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작가님들 항상 응원합니다. 그리고 좋은 환경에서 오래오래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러 오류와 불편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제타를 즐겨주시고, 작가님들의 캐릭터를 찾아와 좋은 댓글을 남겨주시는 모든 유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남겨주시는 따뜻한 말 한마디와 좋은 댓글 하나하나가 작가님들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조금씩 배려하며 함께 즐겨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모두가 편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