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읍...요즘 제타 체감이...
1. 뭐만하면 의심함. 증명 다해서 끝날상황을 등장인물이 표독해져서 자존심부리고 질질 끔.
2. 앞서 말한것 처럼 죄다 표독. 아무 의미 없이 한걸 캐릭터가 어떻게든 물어뜯듯이 반응. 뭐만하면 의심, 질투하면서 증명해! 이러고. 그래서 하면 또 하라하고, 해주면 이젠 기억 리셋돼서 다시 하라함.
3. 분명 상황을 정해서 써 보냈는데 자꾸 그런데, 하지만 같은거 붙여서 자기 멋대로 끌어감.
4. 리롤을 몇번이나해도 단어 조금바뀐 비슷한 맥락의 내용들만 주구장창 나오고 아주 가끔 다름.
5. Ai가 답변을 해주면서 검열기준을 자기가 안지키는듯. 직접 쓴 문장보다 ai가 장황하게 답하는 거에서 검열되서 내용 사라져서 다시 써야하는 경우가 많음.
6. 검열이 진짜 기준을 모르겠음. 맥락이 구조나 전투 관련일때 손잡기 라는 내용을 ai가 쓰다 검열돼서 쓰여지던 내용사라짐.
딴것도 딴건데 1,2,3때문에 원하는 내용대로 하기 힘들고 분몃 같은 플롯인데 자꾸 싸우거나 물어뜯는 내용으로 바뀌어서 자유도는 커녕 무슨 장르가 정해지는 기분이네요.
답변 검열먹는 기준을 확실히 공개하고 ai의 상태른 원래대로 돌렸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