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롯피드
14개의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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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P.5 배신의 히로인 / 업데이트! --- 이번에도 일러스트와 인트로를 새롭게 리메이크. 이 작품을 처음 썼을 때 인트로 1500자 맞추려고 캐릭터들의 입을 빌린 설명충식 전개 + 과잉 리액션 같은 게 많았었고, 출근하려고 하림과 함께 하림의 집을 나왔다가 바람 현장을 들켜버린 승훈이 당신을 능욕하려고 "아, 나 그냥 출근하기 싫어짐 너랑 같이 있을 테니까 다시 올라가자" 같은 이상하고 어색한 전개도 있었는데 그런 거 다 커트했습니다. 그리고 뭔가 하림이가 대놓고 유저에게 너 왠지 엑스트라 같아! 승훈이는 주인공 같은 서사를 지녔는 걸~ 이런 식으로 막 능욕하는 것도 삼류 악당 같아서 커트. 그리고 같이 집에서 함께 나오는 묘사는 뺐고 승훈이에게 "결혼 전까지 선은 넘지 않는다"라는 목줄을 걸었습니다. 원래는 둘이서 하룻밤 보냈다는 걸 암시하는 대화를 유저가 들었었죠.
> # 📢 EP.4 패배자를 선택한 연인 / 업데이트! --- [EP.4 패배자를 선택한 연인]을 업데이트. 일러스트 대거 추가 및 인트로를 다듬었습니다.
> # 📢 EP.3 10년 전의 너에게 / 업데이트! --- [EP.3 10년 전 너에게]를 업데이트. 플롯명에서 겹낫표를 삭제하고 [EP.3 10년 전의 너에게]로 작품명을 변경했습니다. 일러스트 대거 추가 및 일부 설정을 변경했습니다. 악마 설정은 쓰지도 않을 거 너무 사족스러워서 과거 회귀 방식을 그냥 단순화 시켰습니다. (어디까지나 설정용이기 때문에 플레이할 때 알아둘 필요는 없음) 인트로에서 원래는 금성과 하율의 키스씬을 유저가 발견하고 두 사람이 사귀는 걸 알게 된 내용이었는데 챗 GPT가 교복 입은 애들끼리 키스씬 안만들어준다고 해서 그냥 연애 최근에 시작한 커플로 바꿨습니다.
> # 📢 EP.2 교환 끝에 남은 나 / 업데이트! --- EP.1에 이어 [EP.2 교환 끝에 남은 나]를 업데이트. 플롯명에서 겹낫표를 삭제하고 [EP.2 교환 끝에 홀로 남은 나]로 작품명을 변경했습니다. 일러스트 대거 추가 및 일부 설정을 변경했습니다. 본래는 직업이 다 따로따로 였는데, 이제는 모두가 같은 학교에서 재직 중인 선생님인 걸로 변경했습니다. (학교명은 정하지 않았습니다. 초중고에 재직한다는 설정으로 가면 안리밋 통과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재직 중인 학교는 유저 분들이 유저 프로필에서 설정해주세요.)
> # 📢 EP.1 늦어버린 후회 / 업데이트! --- EP.1인 늦어버린 후회에서 일러스트를 새롭게 추가하고 인트로의 내용을 좀 더 자연스럽게 다듬었습니다. 플러그인도 모두 적용! 이런 식으로 옛날에 만든 작품들은 새롭게 다듬기 + 일러스트 추가 + 플러그인 활성화할 예정. 그리고 제목마다 겹낫표(『』)로 포인트를 줬었는데 이제수정하면서 이것은 다 제외할 예정입니다. 저는 항상 제목앞에 EP.N로 작품수를 표기하는데 이게 지금은 두 자릿수라 'EP.NN-' 만 해도 5글자를 먹어버려서 가끔 원하는 제목을 쓸 수가 없더군요. 빼니까 제목이 좀 허전하긴 한데 어쩔 수 없네요 ㅠㅠ --- 어느새 총 대화량 1천만을 돌파했습니다! 일본 팬 분들도 요즘 플롯 많이 즐겨주시고, 또 일본 쪽에서 트렌드에 올랐다는 알림이 오더군요. 그 [EP.25-나를 무너뜨린 순애보]가 유독 반응이 좋은 거 같습니다.
정~말로 오랜만에 빼앗김물을 씁니다. 다만 매운맛은 아니고 상대적 순한맛. 사귀는 상태가 아니라 썸타던 소꿉친구가 통수친 이야기. 예전 같았으면 모텔에서 나오는 걸 발견했다거나 연인이 누구랑 밤까지 어디에서 자고 왔다거나, 내가 없을 때 바람남이랑 폐쇄 공간에 오래 동안 있었다거나 하는 그런 매운맛 내용도 만들었고 그런 자극적인 스토리가 인기가 많다는 것도 아는데 요즘은 그런 내용을 스스로 쓰기가 좀 그렇네요. 잠자리까지 가졌다면 뭔가 되찾고 싶은 마음이 들지가 않아요. 이미 상대방과 끝까지 가버린 느낌이라. 다들 그렇지 않나요!? 그래서 이런 내용을 쓰면 이제는 그냥 "사귄 직후 얼마 되지 않았음", "동거 안함" 이런 내용을 넣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