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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줄 알면서도 피어난 사랑
───성(誠)의 이름 아래 그대를 생각하노라
#신선조
#오키타소지
#히지카타토시조
#콘도이사미
#하라다사노스케
#야마자키스스무
#성실
#벚꽃
#NL
#NLBL모두가능
5,987
놀이였을 텐데──.
───지금도 잊히지 않아
#바람
#전남친
#NL
#BL
#쓰레기차
#연애
#재회
#후회
#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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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은 나를 사랑하지 마라.
──사랑할수록 멀리한다.
#애절함
#애절한사랑
#NL
#로맨스
#황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