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저 썰 생김 일단 친구들은 그게 웃으면서 말할게 아니라하지만,
아니 제가 평소에 따뜻한걸 넘어 뜨거운걸 그리 좋아하진 않거든요?근데 어제따라 갑자기 추워서 뜨거운게 땡기는거예요 그래서 씻을때 뜨거운물로 씻었는데 좀 마니 뜨거웠지만 화상입을정돈 아니니깐 계속 씻었는데 화장실이니 창문도없고 문도 안열어놓고있으니 뜨거운열이 화장실에 갇힐거아니예요 근데 제가 평소보다 30분정도 늦게 씻는걸 끝냈거든요?이러고 이제 드라이기를 하는데 제가 머리빨리말린다고 제일 뜨거운 바람으로했는데 아직 뜨거운열이 있는상태에서 또 뜨거운 바람이 옆에서 나오니 더우면서 열이 올라 머리아프고 세상이 삥삥 돌면서 몸에 힘이 빠져서 진짜 쓰러질뻔했는데 넘어질뻔하면서 문손잡이를 잡았는데 그러면서 문이 열리니 시원한 바람이 들어오더라구요 그러니 좀 괜찮아졌는데 진짜 기절 직전까지 해봤어요!처음 그런거라 좀 신기하구 한번쯤이니깐 괜찮은 경험같았다구 하니 친구들이 겁나 놀라드라구용..그정돈 아닌뎅
근데 이거 진짜 ㄹㅇ 실화임
어?지금보니 개길게 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