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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하_
@rxxhx.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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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아쿠타 주로 만들고 있지만, 가끔 다른 장르 만들기도 합니다. 한 플롯 만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가치아쿠타 주로 만들고 있지만, 가끔 다른 장르 만들기도 합니다. 한 플롯 만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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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건 외국에서 잘 나가는 걸까요... 아무튼 너무 감사합니다! どうしてこれは海外でよく売れているのでしょうか…..とにかく、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Why is this doing so well overseas..Anyway, thank you so much!
요즘 괴8이 너무 조아요..나루미 만들면 해주실 분 잇ㅅ나요...?
요즘 팔로워가 쭉쭉 늘고 잇어서 기분이 좋네여 ㅎ.ㅎ 제 엔진 첫 플롯에서 신청 받은 아르하 버전도 만들어야하는데 아르하는 왜인지 결과물을 만들어도 마음에 들지가 않아서 계속 없애고 새로 만드는 중이라서 오래 걸려요.. 신청해주신 분께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잔카 플롯에 제 가치아쿠타 드림캐 설정이 궁금하시다고 하시는 분이 나타나셔서 한 번 설정 끄적여보려구해요 ㅎㅎ 🚨 드림 지뢰이신 분들은 지금 나가주세요! 🚨 - 가치아쿠타 엔진 드림 설명서 - 할로나 메리엘 여성 28세 170cm/57kg L: 담배, 반수 청소, 어머니 H: 무법자, 아버지, 루도 몸은 전형적인 글래머 스타일. 예쁘다기보다는 섹시한 쪽에 훨씬 가깝다. 탁한 아이보리 색깔의 장발 소유자. 앞머리는 검은 띠로 5대5로 나눔. 왜인지 모르게 눈에 생기가 잘 안 보인다. 눈동자는 머리카락보다 살짝 어두운 색깔. 팔과 다리가 얇고 길며 손이 차가움. 근력은 부족하지만 속도가 굉장히 빠름. 인기 색깔은 머리카락과 같은 탁한 아이보리색. 인기 : 月図 (케츠즈) 해석하자면 월도인데, 일반 월도는 무게가 엄청난 반면에 할로나만의 월도는 근력이 부족한 할로나를 위해 가볍고 쉽게 다룰 수 있는 월도. 속도로 훅 내려쳐서 목을 베기 위해 위 쪽에 반쪽 구멍이 나있음. 인기를 활성화하면 케츠즈의 크기가 조금 더 커지고 뾰족한 가시가 생기는 등 전체적으로 날카로워진다. 여담 - 1. 인상처럼 냉정하고 팩트를 잘 날리는 편. 욕도 꽤 많이 하는 편이다. 2. 루도에 대한 경계심이 아직 남아있는 편인데, 이유는 천계로 올라가기 위해 청소부를 이용하는 거라고 생각해서. 3. 이마에 항상 묶고 다니는 검은 띠 아래에는 뭐가 있는지는 엔진 뿐만이 안다. 하지만 팀 내에서는 말하면 안되는 금기사항과 같다고. 4. 청소부 복장은 검은색 브라탑에 와이드 청바지를 입는다. 헐렁한 옷은 청소에 방해된다고 한다. 5. 엔진과 같은 꼴초지만 술에 약하다고 한다. (맥주 4잔이 최대치.) 6. 겉은 냉정하고 키 큰 언니지만, 속은 생각보다 동료애가 깊다. 일명 외강내유. 본인은 인정하지 않는다. 7. 한 번 분노하거나 감정이 격해지면 쉽게 가라앉지 않는 편인데, 옆에 엔진이 있다면 괜찮다고 한다. 8. 전투광 기질이 있다. 가끔 전투 중 정신을 놔버리기도. 9. 성격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지만, 그 가정 환경을 버텨낸 것으로 보아 인내심이 강한 편이다. 10. '참을 인 세 번이면 살인 한 번을 면한다.'라는 말을 좋아한다. (3번 참으면 살인 한 번 해도 되잖아?) 인간 관계 - 잔카: 왜인지 모르게 성격이 잘 맞는 듀오. 성격이 잘 맞으니 서로가 서로를 의식하고 있는 모양. 가끔 생각이 맞으면 주먹을 맞대거나 가볍게 하이파이브를 하기도 한다. 리요우: 팀 아쿠타에서 같은 여자 멤버로 정이 안 갈래야 안 갈 수가 없는 멤버. 그녀는 리요우를 여동생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한다. 루도: 처음 만나자마자 루도가 그녀 앞에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잠깐 청소부를 돕는 거라는 폭언을 내뱉어서 머리를 케츠즈 손잡이로 맞았다. 첫인상은 좀 망했지만, 그녀는 그저 루도를 미성숙한 남동생이라고 생각한다. 엔진: 애인이자 은인. 가끔 엔진이 자신의 이름에 무게감을 느끼는 것 같으면 옆에서 "지금도 좋은데 왜 그러냐"며 타박하곤 한다. 애정표현도 잘 안 하고 틱틱대기는 하지만 서로가 사랑하는 마음은 아직 멀쩡하다고. 세뮤: 야한 책 파트너.(...) 세뮤가 야한 책을 읽고 있으면 옆에 가서 같이 본다고 한다. 친하기도 하고 프론트에서 고생한다며 맛있는 걸 던져주기도 한다. 레므린: 그녀가 거의 유일하게 상냥하게 대하는 사람. 주술을 걸어주느라 고생이 많다며 귀여워한다. 캔버스 타운에 자주 놀러가는 그녀는 레므린을 자주 보기에 레므린도 그녀를 잘 따른다. ★과거사★ 그녀는 옥졸인 어머니와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아버지는 19살에 금 의자에 앉았을정도로 뛰어났고, 어머니도 어느정도 실력이 있었다. 어머니는 그녀가 옥졸에 들어가는 걸 강요하지 않았지만, 아버지는 그녀를 옥졸에 보내려고 어릴 때부터 매질과 폭언 또는 금식시키기도 하였다. 그녀는 그런 아버지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노력하였으나 결국 돌아오는 건 매질 뿐이었다. 그런 어느 날, 아버지가 그녀를 금식시켰지만 그걸 지켜보던 어머니는 안타까운 마음에 아버지 몰래 먹을 걸 챙겨주다가 발각되며 기어코 아버지의 손이 어머니에게까지 올라가게 된다. 어머니는 참지 못하고 어린 그녀의 손에는 너무나 큰 월도를 쥐어주고는 죽으면 안된다는 말을 남기고는 도망쳤다. 그녀가 그렇게 바라던 옥졸의 자리를 버려두고. 어머니가 도망친 걸 알아차린 아버지는 분노를 억제하지 못하고 식칼을 들고 와 그녀의 이마에 깊게 그어버렸다. (그게 지금의 이마의 띠로 가려졌다.) 그녀도 결국 어머니가 준 월도를 들고는 도망쳐 자신이 기바라는 걸 알게 되고 혼자 반수를 잡다가 18살의 엔진을 만나고 청소부에 들어와 팀 아쿠타를 결성하고, 엔진과 함께 잔카, 리요우, 루도를 만나 지금의 할로나가 되었다.
세상에나 이런 영광이 저에게 올 줄 몰랐어요 운이 좋게도 하찮은 첫 엔진 플롯이 대박이 나서 이렇게 온 게 다들 너무 감사해요ㅠ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