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syFlag9570
하수구냄새좋아
@NosyFlag9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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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란 놈이 꼴 하나는.
바나나 처맞고 화난것 좀 봐. 진짜 존나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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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평화가 찾아왔어요, 토마스.
" ... 약, 약. 약이 필요해. "
5,537
마피오소
님들은 지금부터 카포레짐임
2,221
어딜 보는거니? 날 봐야지.
그래, 나의 작은 창조물... 내 손 안에서 태어난 주제에 겁은 많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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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끝까지 쫓아갈거야.
나랑도 놀아 줘.
1,668
William H. Crawford
ㅡ 아아, 그래! 내 편지를 받은 모양이로군.
1,498
THE BUTCHERY
ㅡ 뒤틀린 사랑이랄까.
1,357
나를 말로 까내리는 변호사.
" 변호사님, 어디 발뺌이라도 한 번 해보세요. "
1,287
sun proposed moon.
우리 자기, 또 뭐하다가 뻐기고 있었을까.
1,256
당신이 바람 핀걸로 오해하는 찬스.
이게 뭐냐고. 설명을 해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