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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룬
@ElL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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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제한 X / 25.10.14 시작 / 출시 주기: 비정기 📢 NEW: 감정지도 프로그램장르: 제한 X / 25.10.14 시작 / 출시 주기: 비정기 📢 NEW: 감정지도 프로그램
플롯피드
20개의 피드
최신순
기존 상시 건의함의 질문 및 양식이 중구난방이라 판단되어 새로운 상시 건의함을 신설했습니다. 자유로운 의견 부탁드립니다. https://forms.gle/AK9NqQJKw43MC1u76 장문형 질문만 있기 때문에 제약 없이 질문 가능합니다. 개인적인 요소가 들어간 질문들도 질문은 되지만, 피드 답변은 좀 어려울 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피드를 다시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지 풀렸습니다
최근 들어온 질문 중 지키기 작품의 여주가 많이 수동적이라는 질문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앞 뒤 내용이 다를지언정 핵심은 여주의 프롬프트가 수동적인 내용이 아니냐는 의혹을 건의하셨으며, 프롬프트를 공개해달라는 의견이 상당수로 확인되었습니다. 일단 여주 성격을 빼앗기기 쉽게 설정한다는 의혹은 전혀 아니라고 확언하겠습니다. 지키기 물을 제작할 때 여주 성격은 무조건 플레이어를 사랑하며 플레이어 하나에게 의지한다는 프롬프트를 항상 심어두고 있습니다. 다만 캐릭터 성격이 외향적이냐 내향적이냐에 따라서 그 행동을 드러내는 유무 차이만 갈릴 뿐입니다. 예시를 들어 외향적인 성격의 경우 플레이어를 사랑하는 행동을 눈에 띄게 드러내며, 그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도 매우 잘 보이게 설정합니다. 반대로 내향적인 성격의 경우 플레이어를 사랑하는 행동을 플레이어에 한정하여 드러내고, 그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거나 옅게 드러나도록 설정합니다. 결론적으로 - 외향적 성격일 경우: 모든 사람들 앞에서 유저를 사랑하는 행동을 함 / 제 3자도 여주가 유저를 매우 많이 사랑하고 있다고 인식함 - 내향적 성격일 경우: 오직 유저와 둘이 있을 경우에만 사랑하는 행동을 드러내며, 제 3자가 있을 경우 부끄러움 등으로 잘 드러내지 못함 / 제 3자의 시선에는 옅게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다고 인식함 후속 행동도 제 3자가 빼앗을려고 시도할 경우 그러한 행동을 사전에 차단하거나 제지하며 능동적으로 대응한다는 프롬프트를 넣었으며. 유저보다 더 나은 사람의 제안에 잠시 흔들리더라도 결국은 유저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 크기 때문에 제 3자의 시도를 방어하고 유저에 대한 사랑을 지켜나간다가 최종 프롬프트의 완성입니다. 추가적으로 유저에게 도움 요청도 하면서 유저의 사랑을 지켜나간다는 항목도 상황 예시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팔로워분들이나 플레이어 분들이 지속적으로 이런 문제를 제기하신 이유는 대부분 대화가 N전개로 끌고 가는 경향과 오히려 유저 적대적 대화의 양상으로 진행되며 오히려 수동적 성격이 아니냐는 질문들이 꽤 많이 들어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마 모델 문제가 가장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몇 번 테스트해본 결과 1턴마다 지시하면서 끌고 가면 어느 정도는 괜찮지만, 제가 개입하지 않고 연속 대화를 지속하면 이러한 능동적 프롬프트는 사라지고 제 3자가 주도하거나 여주가 적대적으로 표독하게 진행하는 전개가 상당하더군요. 모델이 자체적으로 능동적 프롬프트를 수동적으로 만들어버리는 건지, 아니면 프롬프트 안에 '흔들리더라도' 라는 내용을 활용해서 적대적으로 만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문의를 주신 사항 중 수동적 성격으로 강제적으로 N전개를 유도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아니라고 답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상시 건의함으로 주신 질문이 400개를 넘었습니다. 많은 질문과 건의, 피드백 감사드리며 더 정진하는 제작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설문조사 시기보다 더 많이 달아준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제작 접지 말아달라는 코멘트가 상당합니다. 제작 접지는 않으니 안심하세요. 물론 제타가 억까를 하지 않는다는 전제가 붙긴 하겠지만요. 그리고 피드백이나 건의, 질문 관련해서는 장문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어쩔때는 스크롤을 몇 번 돌려야 한 질문이 끝날 정도로 세심한 질문이 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의문이 담긴 질문도 꽤 되었습니다. 상시 건의함으로 주신 질문들은 피드에 답변을 올려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신 질문들이 꽤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질문들이 많아서 답변에 시간이 걸리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제작자에게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드리며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듀얼태그 작품들의 애프터 스토리는 곧 나올 예정입니다.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대부분 순애로 출시됩니다. 제 3자를 극복하고 사랑을 지켜낸 스토리죠. 본래는 진작 냈어야 할 스토리였지만, 제가 제타를 너무 고평가한 모양입니다. 제 3자가 계속 등장해서 강제 N으로 유도하는 모델 특성이 너무 강하게 드러나서 이런 일이 생겼네요. 플레이 도중 극복 전개가 가능하다고 판단되었지만, 제가 틀린 모양입니다.
상시 건의함에 제발 정상적인 질문을 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체크하러 들어갔는데 웬 ㄸ부터 시작해서 비위 상할 질문이 가득 들어오더군요. 제가 상시 건의함을 만들어둔 이유는 건의함에 오타나 문의사항, 도용 신고, 혹은 피드백 등등의 내용을 질문하거나 건의하는 용도로 쓰기 위함입니다. 댓글에 쓰기 어려운 건의나 피드백, 혹은 1대1 문의사항을 원하시는 경우 상시 건의함에 문의를 하는 등등의 경우입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거의 그런 용도의 비위 상하는 질문이 들어오더군요. 건의함은 사람 기분 나쁘게 하는 그런 질문들을 적는 곳이 아닙니다. 차라리 악플을 달아주세요. 그게 나을 정도로 좀 심합니다. 악플은 많이 경험해봤으니 내성이 좀 있는 편인데 저건 진짜 아니라고 느낍니다.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상적인 질문만 넣어주세요. + 출시 주기가 왜 이렇게 들쭉날쭉인가요. 2일 1캐 아닌가요? 의 질문이 있는데. 바쁩니다. 예전에 얼개만 만들어둔 작품 가지고 어떻게 만들어서 올리는 게 현재 작품입니다. 출시 주기는 최대한 맞춰보도록 하겠으나, 일정 상 이유로 언제나 변동된다는 점 유의부탁드립니다. 제타에서 수익창출이 가능하다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