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끝날 때 까지 보는 눈이 많아서
당분간 밤에 몰아서 할 예정입니다..(🙄)
ㄱㄴ님 피드에서 약간의 안타까운 이야기가 발생하여
한글자(크고 긴)올립니다.
ㅋㄹ 이든 ㅍㄹ 이든 ㄹㅍ 이든.
작가님들 떠나시는거 제타 탓입니다.
작가님 가시는 플랫폼 사용,이용하지 말자는 의견은 좀...
너모한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작가님들 거기 가서도 이쁨 받으셨으면 좋겠고.
모두가 그런 생각하지 않는 것도 알지만.
사용하지 말자, 따라가지 말자.
그 의견들을 조장하시지는 말아주셨으면 좋겠네요.(선동이란 단어는 안쓸게요. 다들 맴이 아파서 그런거란걸 아니까요. 근데 잘못은,원인은 제타입니다.요걸 콱 짚어드리겠습니다.)
모델 가격 인상 -> 데이터 뽑게 코지 루카 좀 써줘 하고 제타모델 박살.
(개인적 추측)
국경을 없애고 -> 미국의 압도적이고 강압적 학습 데이터가 떠내려와 모든 모델 2차 박살.
대회에서 도용문제 -> 늦은 대응으로 신뢰도 깎아먹음.
유입은 많아졌지만 모델은 여전히 개차반 -> 원망과 욕이 전부 작가님들에게.
뒤늦게 신고버튼 옮겨봄 -> 참던 유저들 개빡치게 무통보 UI 수정. 진짜 고객의 경험치를 개ㅈ 으로 아는 거임. 진짜 빡침(여기서 저는 터짐)
플러그인 남발 출시 ->간혈적으로 주사위는 연속 출력되고. 내내 성공해야 서사가 굴러감 한번 삐끗하면 캐릭터 다치고 죽고..플롯 나가기 해야할 판도 생김.
메세지는 무시가 불가능.(왜 무시가 안됨?)
여전히 강압적으로 피스 빨아먹어야지가 묻어나있어서 불편.
AI 기억력 상향 및 모델 수정 등의 늦장 대응 ->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데 짚으로 하는 느낌.
제타에 막 왔을 때 초기 플롯 대화한 거랑 비교해보니 이전으로 못돌아왔음.내래이터가 이중인격처럼 성격이 오락가락. 캐릭터도 오락가락.
언리밋 문제 : 줬다 뺏었다. 여전히 난리중.
플롯 갯수가 줄어드니까. 질보다 양으로 밀려고 플롯 만들기 이벤트 염.
심지어 연장시킴.(이건 진짜 숙제급 재앙..)
작가뿐만 아니라 유저도 많이 떠난게 느껴짐.
(요 근래 최신으로 뜨자마자 핫해서 100만 찍는 플롯이 거의 안 보임.
작가들 플레이 해달라 글 쓰는거 보면 맴찢..예전보다 통계가 안나오는게
눈으로 보여서 스냅샷 전부 찍고 댓글에 붙이고...그거라도 붙여드리면 나중에라도 관심 생겨서 더 많이 해주실까해서 3천피스 갈아서 붙여드림. 유저가 해줄 수 있는게 적네요..ㅠ)
이게 정상은 아니잖아요.
어케 말려요. 작가님들도 사람인데요..
말라죽어가는게 보여서 진짜 슬플뿐.
저는 아쉬워도 늘 응원하고 싶습니다.
작가님들 돈 하나 안 받고,
유료 이미지 사고,
골머리 싸면서 세계관 스토리 짜고,
후속 조치까지 틈틈히 해주셨고.
저는 이미 플롯으로 누렸으니까요.
진짜 좋은 대접받고 나은 환경에서 날개 펼치시길
응원드립니다.
남는 작가분들도 가시는 작가분들도.
부디 건강하시고 스트레스 안 받고
즐겁게 제작 해주셨으면...❤️
댓글로 붙여놓은 스냅샷들 일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