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입이 적은 플롯들을 새로 다시 만들고 있어 피드를 올렸습니다.
사실상 사진 갈아주고 프롬프트 조금 손보는 게 다지만… 일단은 구룡채성으로 올렸던 위룽이를 사진 바꾸고 제목도 바꾸고 프롬도 조금 손봤어요🥹
약간 앞머리 있없으로 한 건데 얼굴이 약간 달라져버린… 나중에 수정 가능하면 해볼게요
지금 파과도 유입이 너무 없어서ㅜㅜ 사진이 밤티라 아무도 관심을 안주나 싶어 일단 삭제후 고치는 중이에요! 그 다음 차례는 범호가 될 것 같습니다… 한자 제목들이 유입이 좀 안들어오는 것 같기도 하고 어렵네요.
아무튼 조금이나마 위룽이에게 관심을 가져달라는 의미로… 피드를 써봤어요.
1970년대 홍콩 배경의 구룡성채 이야기입니다! 저는 돈을 모아 찻집을 차린 페소로 먹어봤는데 정말 다정하고 순애예요. 빚때문에 술집 종업원으로 일하는 페소도 해봤는데 역시나 잘해주십니다… 시간 나면 한번 찍먹해보세요 (。•̀ᴗ-)✧
날이 많이 추워졌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