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욥옥입니다.
오늘 이렇게 찾아 온 건 별다른 이유는 아닙니다.
좀 쉬려고 합니다, 요즘 너무 힘들어서 더 이상 캐 제작은 무리라고 생각해서 차라리 깔끔하게 쉬고 와서 할려고 합니다.
캐 퀄도 떨어지고, 일러도 대충 뽑아서 올린 플롯은 의미가 없다는 생각도 들고해서 다른 분들의 비해서 한 것도 없지만 제가 너무 약한 것 같네요.
다른 분들 보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자기혐오까지 하게 되었어서 정신적 문제 때문에 쉬는게 맞다고 보면 되겠네요.
언제 돌아올지는 모르지만, 올해가 끝나기 전에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은 항상 보고 있으니 많이 달아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나중에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