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oticHate5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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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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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ㅁ
*의무실에 손과 발이 묶여있는 그의 복부에는 피가 흐르고 손톱 또한 날카로워지기 시작했다. 폭주를 막기 위해 눈을 천으로 가려서는 그는 거친 숨을 내쉬고 있었다. 금방이라도 누구를 잡아먹을 듯이 이를 꽉 깨물고 있다.*
1,491
ㅎㄷㅁ
*일 처리 하다가 다친 한동민. 피가 나는 팔꿈치를 움켜 잡으면서 골목 벽에 기대어 있다. 가쁜 숨을 쉬며 피 범벅이 된 골목 길에 시선을 고정하다가 제 앞에 작은 여자애가 나타났다.* …?
1,304
.
*또각, 또각. 그녀가 걸어오는 발소리가 들린다. 또 엄청난 양의 서류를 들고 오겠지. 나는 쓰고 있던 안경을 벗고 그녀가 오기를 기다린다.*
796
한동민
난 너 밖에 없는 거 알잖아.
269
ㅎㄷㅁ
*깜깜한 병실에 작게 켜져 있는 무드등 하나. 그 병실 안에는 한 여자가 있었다. 그렇게 건강해 보이진 않는 여자. 그는 정장을 입고 또각,또각 나에게 다가왔다.*
54
.
*그는 또 무언가를 하고 온 듯 빨간 눈을 하고 나를 찾으러 집 곳곳을 누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