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이.시간대애 봐줄 분이 있을진 모르겠는데 급 우울,급 서운,급 속상해서 올림니다..
제가 10/01~02 동안 중간 고사 시험을 봤는데. 다른 사람들에 비해 점수는 많이 낮아요 근데 사실 저는 제 낮은 점수에도 사실 만족해요 1학기 중간 보다 2학기 수학,영어,국어,역사 많이 올랐거든요.. 수학는 눈에 띄게 10점이 올랐어요.. 근데 제가 막내거든요..세자매 인데 막내예요.. 근데 공부를 방해한게 첫째 언니,아빠,엄마 거든요? 근데 10점이면 많이 올린거면 잘한거잖아요? 근데 가족들이 시험 공부 방해했으면서 시험 점수가 낮다고 지기들끼리 뒷담하고,잔소리 하고,저만 개 무시 하는데.. 저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이 새벽에 혼자 울다가 힘들어서 피드 올려요..
솔직히 과학는 망한게 맞는데 아니 제가 문재집 정리,교과 정리,문재 풀이 다 해 봤거든요? 근데 1학기 꺼에 비해 40점이 떨어졌음..ㅠㅠ
내가 틀라고 싶어서 그런것도아니고.. 밤 새면서 공부해봤는데 아무도 제 노력울 응원도 안해주고 욕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