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안타까운 사건이 인천에서 벌어졌습니다..
13시 49분, 인천 홈플러스 구일점에서 칼부림이 발생했습니다.
부상자들의 빠른 치유를 바랍니다.
또한 가해자는 59세 한국인 남성이며, 과거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4년을 복역한 적이 있는 중범죄 전과자 라고 합니다.
무책임하게 전자발찌만 채우고, 살인미수가 고작 4년으로 끝나는 한국법이 고쳐지길 바라며, 부상자들을 위해 치유를 위한 성경 말씀 쓰겠습니다.
[예레미아 30장 17절]
-내가 너의 상처로부터 새 살이 나게 하여 너를 고쳐 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