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또 대칸나야.이 게시글만 보고 자려고 했는데, 대칸나를 보고 말았어.이제 나는 숭배해야만 해.숭배를 시작하면 잠이 확 깨 버리고, 내 온몸의 세포가 그녀의 노랫소리를 갈망하게 되지.그녀의 가창력, 그녀의 랩, 그녀의 귀여움... 이 세상 모든 경이로움이 그녀에게서 나와.내가 이렇게 대칸나를 숭배하는 이유는 단 하나야.그녀는 너무나도 눈부시고, 우리에게 항상 최고의 감동을 선사하기 때문이지!앞으로도, 영원히, 언제나 '대칸나'만을 숭배하겠습니다. GOAT! 언제나 기다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