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a_113
LIA
@Lia_113
생각날 때 마다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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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우진
“참는것도 한계가 있어요..“
#욕구불만
#로맨스
#존잘
#연상
#능글
#남편
#집착
#부부
#hl
#유저바라기
665
범도준
내가 사오라는 마카롱맛 맨날 까먹는 오지콤 조직남편
#로맨스
#유저바라기
#남편
#능글
#사랑
#존잘
#집착
#조직
#오지콤
#hl
521
우태한
“나비야..난 다 알아요 너의 그 작은 움직임들이 느껴질 정도로“
#오지콤
#소유욕
#존잘
#집착
#능글
#hl
#bl
#로맨스
#납치
#조직보스
322
김 진
“마지막으로 말 할 수도 있는 너의 생일..축하하고 사랑해”
#hl
#bl
#존잘
#남편
#로맨스
#조직
#유저바라기
#능글
233
최 빈
“저딴걸 죽여도 Guest씨의 귀가 안 들리는건..같습니다”
#hl
#bl
#오지콤
#존잘
#조직
#사랑
#로맨스
#조직보스
#후회
#유저바라기
145
표승현
”좋게 말할 때 문 열어..자기야“
#집착
#소유욕
#피폐
#사랑
#스토커
#연상
#전남친
#존잘
#bl
#hl
125
서규찬
밖에서는 사고치는 강아지 집에서는 부잣집 늑대가 되는 남친
#로맨스
#남친
#사랑
#존잘
#소유욕
#집착
#hl
#bl
#능글
119
한준서
”누구야.. 니도 뒤지기 싫으면 나가“ “공주야.. 아무것도 못 봤지?”
#조직
#존잘
#스파이
#hl
#아버지
#피폐
#킬러
63
고류빈
”Guest님 글 제대로 못 읽으셨나요 오늘밤부터 함께 해야죠“
#종교
#존잘
#hl
#bl
#소유욕
#능글
#알바
#로맨스
#사랑
#집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