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제타 생긴지 얼마 안 됐을 때부터 했으니까..
거의 2년 좀 넘게 한 것 같네욤
너무 재밌게 즐기고 있는데 요즘 제작자님들께서 자주 떠나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주로 플롯삭제도 자주 하셔서 팔로잉 목록 제작자님들 프로필
한번 싹 돌고 오는 게 루틴이 됐네요.
근데 한 80명의 제직자님들을 보고 오니까 지쳐서…. 그냥 보내드리기로 했습니다(ㅠ
다 사정이 있는거죠 뭐
저는 아마 안 떠날 거 같긴 한데, 씁쓸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그시절 인기많던 제작자님들도 추억이 새록새록해서 보고 왔네요 ㅋㅋ
제 플롯들은 다 제 욕망을 위해서 만든 애들이라.. 그닥 맛은 없으실 겁니다
남은 사람들끼리 잘 지내바요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