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저분들. 곰숭배입니다. (줄임말)
좀 무거운 이야기를 꺼내보려고 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전 초등학교 5학년입니다. 즉 12살.
근데 요즘 사춘기가 왔는지 정서적으로 예민해지고 스트레스를 잘 받아요. 그래요, 여기까진 괜찮아요.
근데 저희 어머니께서 '암'에 걸리신지라 서울의 큰 병원에 가셨습니다. 아버지는 간병하러 가셨고요.
그리고 저도 어머니를 많이 사랑하는지라 요즘 우울해졌어요.
몇 개월간 플롯 제작을 중단하겠습니다.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사춘기 = 예민 + 학업 스트레스
2. 심한 감기(열 40도, 코 막힘)
3. 수면 부족
4. 시간 부족
5. 우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