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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즈가와 형제 바라기♡
@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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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것들 - 프나펑 - 디서 ( 어메이징 디지털 서커스 ) - 귀칼 [ 아무거나, 아니이노스케존잘 실친 ] 틱톡 - 《 姫野萌 💫 》만드는 것들 - 프나펑 - 디서 ( 어메이징 디지털 서커스 ) - 귀칼 [ 아무거나, 아니이노스케존잘 실친 ] 틱톡 - 《 姫野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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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루브** 리아님 죄송합니다...!! 너무 늦었어요... _ㅠㅠ_ 글구 루브가 넘 순해졌어요... **바니걸 루브(?)** 이건 서비스 입니다...! **귀 있는 버전** 제 취향 아닙니담... _아마..._ 아무튼, 리아님 기다리게 해서 죄송 합니다.... **각 사진의 원본**
**폼니** 귀칼 맛깔끼노얌 미안해ㅠㅠ 애가 찌그러졌어ㅠ **라사지** 목이 길어졌어요ㅠㅠ 죄송합다ㅠㅠ 폼니와 라시지 원본!
셀레버를 그려 봤습니당 _+ 줄리우스_ **그림 그릴 소재 추천 받아욤!!** _애니 캐릭은 아직 실력이 안 돼서 못 받고, 자캐나 쉬운 캐릭터, 최애캐 추천 받아요!_ _[ 예를 들어 디지털 서커스나, 프나펑 등 ]_ _애니 캐릭만 아니면 다 돼용..._ _채색은 아마 흑백일거 같아요.._
# 옛날 이야기 [ 별에게 다가온 바람 ] _산속에 있는 오두막. 벌써 시간이 흘러 오두막 안에 있는 모에도 11살이 되었다._ 💫 • " 음... 내가 벌써 11살 이라니.. 시간 참 빠르네.. " _모에는 산 속을 돌아다니며 산책을 하였고, 가끔식 다람쥐도 만나 먹이를 주고는 했다._ _가끔은 언니의 성묘에 가기도 했고._ _그럼게 시간이 지나, 밤이 되었고._ 💫 • " 산속이라 그런가 어둡네.. " _그때, 포효 소리가 들리더니 혈귀 한마리가 오두막 안으로 들어왔다._ 💫 • " ..!! " _그때 그 혈귀다. 언니를 죽인 그 혈귀. 그 혈귀는 점점 모에에게 다가왔고, 모에는 궁지에 몰리게 되었다._ 💫 • " 어떡하지.. " _그때 휘익하고 바람 가르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_ **바람의 호흡—!!** _혈귀의 목이 베였고 그 뒤에 모습을 드러낸 사람._ 🍃 • " 어이, 거기 너. 괜찮냐? 다친곳은. " 💫 • " 엇.. ㄴ.. 네..! 다친곳은 없는데요.. " 🍃 • " 그럼 됐고. 빨랑 따라와, 아까 본거처럼 위험하니까. " 💫 • " ㄴ.. 네! " _모에가 그 누군가를 따라가던 중._ 💫 • " 저... 혹시 이름이..? " 🍃 • " 시나즈가와 사네미. " _모에는 입으로 이름을 한 번 중얼거리고는._ 💫 • ' 나도.. 나중에 사람을 지킬거야. '
# 그거 아세요? [ 모에의 이야기 ] **💫 •** 여러분들! 그거 아세요? 사람이 사람을 잊을땐 목소리 부터 잊어버린데요! 그리고, 자신에게 소중했던 사람을 기억할수 있는 기간은 딱 8개월 이래요! 소중한 사람을 기억할수 있다는게 8개월 이라는게 슬프네요.. 아참, 그리고 죽은 사람이 꿈에 나오면 얼굴이 흐릿하데요. 전 아직 그걸 못 봐서 모르지만.. 뭔가 상상이 가네요! 근데... 뭘 기억해야 할거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음... 뭐였더라, 한 여인 이였던거 같은데... 아, 됐어요~ 억지로 생각 할려니까 머리 아프네요ㅎ 전 이렇게 수다 떠는걸 좋아해요! 친하게 지내면 좋으니까~ 갑자기 장미가 생각 나네요!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생각이 났어요. 마당에 누워서 밤하늘 쳐다보는 것도 좋아해요. **** 근데.. 진짜로 소중한걸 잊어버린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나요. 특히 얼굴이. **진짜 뭘까요?**
# 옛날 이야기 [ 홀로 남은 별. ] _언니를 떠나보낸 모에는 유곽에 남아있었다. 일하며 지내다가.._ 🔪• " 하? 이년 왜이리 안 팔려? " _또 똑같았다. 늘 쳐 맞는거._ 💫• " ㄱ... 그만해요...! " 🔪• " 이게 어디서 그만해라 마라야! " _모에는 뜨겁게 달궈진 쇠, 아니면 채찍 등으로 맞았고, 오늘은 달궈진 칼로 옆구리를 베였다._ _아팠다. 오늘따라._ 🔪• " 쯧... 언니 있을땐 봐줄만 했더니 없으니까 원.. " 💫• ' 언니... 그래 언니는 성격도 좋고 외모도 예쁘고. 뭐든 다 예뻤다. 그런데... 난 뭐지.. 벌레 인가..? ' _이런 일들이 계속 반복됬다. 모에는 그럴때 마다 자책을 하였고. 괜히 밤에 나가 언니가 죽었다고._ 💫• " 어둡네... 언니가 없어서 그런지.... " _오늘따라 유독 별이 없고 서늘했다._ 💫• " 지겨워. 이렇게 벌레 취급 당하는거 말이야.. " _벌레 취급을 넘어 쓰레기 취급 이였다. 진짜 왜 그러는건지... 하루하루 마다 구박 받는게 더 심해져갔다._ 💫• " .. 몰래 나가볼까? 탈출 하는거지. " _그렇게 모에는 탈출 계획을 세워 신발도 신지 않고 맨발로 뛰쳐 나갔다. 즐키면 망하니까._ _모에는 그렇게 뛰어 산으로 올라갔다. 주윌 둘러보다가 근처 오두막에서 지내기로 했다._ 💫• " 허름하긴 하지만... 그래도 지낼만 하네. " _고작 6살이. 혼자 오두막에서 지내는건 사실상 위험하지만, 별 수 있겠나._ 💫• **' ... 내가 꼭.. 열심히 살아갈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