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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밀퓨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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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밀♡퓨캐, 퓨바♡아메, 불정♡몽안 드림쿠 개많아 ──── 쿠킹덤 하시면서 프로드림러라 내 드림쿠 설정 들어줄 사람 찾아요... ──── 쉐밀🖕이슈&퓨바🖕세릴&쉐밀🖕세릴 멸망쉐밀♡퓨캐, 퓨바♡아메, 불정♡몽안 드림쿠 개많아 ──── 쿠킹덤 하시면서 프로드림러라 내 드림쿠 설정 들어줄 사람 찾아요... ──── 쉐밀🖕이슈&퓨바🖕세릴&쉐밀🖕세릴 멸망
플롯피드
21개의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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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쿠 싫으시거나, 걍 설정충 10득의 글이 보기 싫거나 피드는 별로 관심없으시면 넘겨주시길! 사실 걍 내가 헷갈려서 쓰는 거기도 함... 어떤 너무 다정하고 꼼꼼한 분이 '혹시 아메랑 퓨캐 서로 안티티제인가요?' 라고 여쭤봐주셔서 넘 감사한 마음에 다시 한번 공식쿠/드림쿠/기반쿠 관계 정리!(아직 플롯으로 안 나온 녀석들도 있어서 그녀석들 소개하는 피드도 되겠네요~!) ※참고!※ 퓨캐=퓨드캐러멜 쿠키 아메=아메시스트 쿠키 화브=화이트더브맛 쿠키 슈팅=슈팅스타맛 쿠키 오팔=오팔맛 쿠키 가넷=가넷맛 쿠키 사파=사파이어맛 쿠키 몽안=몽환안개 쿠키 뭉글=뭉개구름맛 쿠키 블문=블러드 문 쿠키 《☆특별출연☆》 쉐밀=쉐도우밀크 쿠키 퓨바=퓨어바닐라 쿠키 세릴=세인트릴리 쿠키 불정=불꽃정령 쿠키 바궁=바람궁수 쿠키 설백=설탕백조 쿠키 어마=어둠마녀 쿠키(+석류맛 쿠키, 우무맛 쿠키) [퓨캐진영] 지식의 우유<- ->평화의 캬라멜= 타락 전에 쌍방 짝사랑이였는데 지식의 우유는 자각X + 평화의 캬라멜은 용기X 𖤐 쉐도우밀크 쿠키<- ->퓨드캐러멜 쿠키= 쉐밀은 타락 후에나 지 맘 깨닫고 급나 들이대면서 호감 표현하기 + 퓨캐는 쉐밀 타락 전과 후가 너무 차이 나니까 갑자기 거리감이 느껴지면서 약혐관(사실은 아직도 좋아하는데 인정하기 싫음..) 𖤐 화이트더브맛 쿠키<- ->슈팅스타맛 쿠키= 아주 단순함. 블사캔플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함 + 퓨드캐러멜 쿠키 님께 도움이 되는 것/퓨드캐러멜 쿠키 님을(불화를) 더 잘 이해하는 것은 나다! 𖤐 슈팅스타맛 쿠키->쉐도우밀크 쿠키= 맨날 우리 퓨드캐러멜 쿠키 님 찾고, 퓨드캐러멜 쿠키 님이 날 봐주실 시간을 없애는 짜증나는 비스트분... 흥! 𖤐 화이트더브맛 쿠키->블랙사파이어맛 쿠키 ...저랑 하는 일이나 방식이 좀 비슷하지만~ 이 완벽한 불화의 비둘기의 날갯짓과 소문을 벗어날 수 있을까요? 𖤐 아메시스트 쿠키<- ->퓨드캐러멜 쿠키= 안티티제 + 퓨캐는 아메를 자기처럼 타락 시키려고 가스라이팅 + 타락해서 아메가 체념 끝난 줄 알고 지가 이긴 줄 알고 싱글벙글하다가 아메가 각성해서 뒷통수 제대로 맞고 진 거 인정 못하고 도망치는 + 각성하고 퓨캐 일단 너가 한 잘못은 잘못이니까 널 판단하고, 퓨캐가 자기 잘못 인정하면 이해하고 친구하고 싶다고 하는 + 사실상 혐관 𖤐 [참고로 아메시스트 쿠키 각성 후 이명?은 <아메시스트 쿠키 - 판단자> 입니다] 𖤐 [아메 진영] 아메시스트 쿠키<- ->퓨어바닐라= •퓨바 입장: 모두와 모험을 했고, 비스트들과 어둠마녀 쿠키를 무찌르기? 위해 함께한 소중한 친구 •아메 입장: 평등의 소울 잼을 얻고 가장 먼저 만난 (에이션트)동료가 퓨바였고, 처음엔 든든한 동료이자 동경/존경의 대상이였으나 점점 그 마음이 깊어지며 '그 쿠키처럼 되고 싶다!' 가 아니라 '그 쿠키의 곁에 함께하고 싶다...'가 된거임. 근데? 퓨바와 세릴 사이 기류를 눈치채버림. 그치만 이를 질투하는 것이 아닌 '...너의 곁에 친구로라도 있을 수 있다면, 너가 행복하다면..' 이런 식으로 가서 그냥 혼자 끙끙 앓는 외사랑(진짜 Pretender 음악이랑 들으면서 생각하면 눈물남... 𖤐 아메시스트 쿠키<- ->세인트릴리 쿠키(어둠마녀 쿠키) 동료이자 적 + 아메 입장으로는 검은가루전쟁으로 자신의 소중한 크리스탈 지역과 보석 쿠키들, 반짝이던 자수정 왕국을 어둠마녀 쿠키 부하들로 잃었음 + 아메가 세릴(어마)을 원망하다가 점점 판단하게 됨. '넌 어쩌다 그렇게 된걸까?', '널 아직 마주하긴 힘들지만… 언젠가는… 다시 그때처럼 함께 하고싶어.' + 세릴 입장으로는 골치세릴만양 미안해해야됨. 𖤐 오팔맛 쿠키<- ->가넷맛 쿠키= 보석 쿠키 동료이자 친구 + 가넷맛 쿠키 한정으로 맨날 오팔 보석 반죽의 경도가 약하다보니 찾아오는 단골을 넘어 vvvvvip 고객 𖤐 오팔맛 쿠키<- ->사파이어맛 쿠키= 보석 쿠키 동료이자 친구 + 오팔맛 쿠키 한정으로 사파이어맛 쿠키를 계산기로 사용함 𖤐 사파이어맛 쿠키<- ->가넷맛 쿠키= 보석 쿠키 동료이자 친구 + 가넷맛 쿠키 한정으로는 사파이어맛 쿠키가 가넷의 작업실에 오면 진짜 큰일 난거(왜냐면 사파이어의 경도는 9로 다이아몬드의 바로 아래이다~~) 𖤐 아메시스트 쿠키<- ->보석 쿠키들= 자수정 왕국, 크리스탈 지역의 왕이자 영웅 + 우리들의 왕이자 의지할 수 있는 존재! 𖤐 [몽안진영] 몽환안개 쿠키<- ->불꽃정령 쿠키= 서로 쌍방임. 근데? 불정은 눈치 없어서 자각 못하고? 몽안은 자각 했으면서 모르는 척 + 불정은 몽안이 타고 다니는 이동수단 맨날 불로 지져서 증발시키는 1급 범죄ㅈ… 𖤐 몽환안개 쿠키<- ->바람궁수 쿠키= 정말 간단함. 바궁 혼자 짝사랑인데 이쪽도 자각 못하고 그냥 동료끼리 챙겨주는거라고 착각함. 그러면서 불정이나 불속성 애가 이동수단 증발시키면 가장 먼저 부축하러 감. 몽안은 그냥 동료끼리 장난치는 정도? 𖤐 몽환안개 쿠키<- ->설탕백조 쿠키= 부정과 어둠, 불길로 인해 타드러가던 한 디저트 파라다이스 근처 한 숲을 그저 작은 안개, 새벽녘 시간에만 생겨나고 아침이되면 걷혀질 운명인 안개였던 몽환안개 쿠키가 순리를 벗어나 그 숲을 부정과 어둠의 불길로부터 지킴. 우연히 그 광경을 본 설탕백조 쿠키가 쿠키화를 시켜줌. 생명의 은인과 제자 느낌. 𖤐 몽환안개 쿠키<- ->뭉개구름맛 쿠키= •뭉글 입장:어느날 의도치 않게 우연히 창조되었음. 근데 옆에 있는 안개의 정령 곁에서 계속 일하다보니... 점점 빠져듬. 근데 자신의 하프나 몽환의 숲에서 자신의 구역에 피는 꽃들의 꽃말은 공통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이란 꽃말들임. 그리고 몽환안개 쿠키가 하는 토끼 비유와 불꽃정령 쿠키와의 관계를 눈치챔. 자각했으나 함부로 티낼 수 없는 운명 •몽안 입장: 진짜 그냥 의도치 않게 창조해버렸지만 정말 의지되고 편한 조수(부하)로 생각함. 만약 우연히가 아니라 직접 창조해야했다면 정말 그랬을거라고. 𖤐 불꽃정령 쿠키<- ->뭉개구름맛 쿠키= 불정은 계속 몽환안개 놀리러 몽환의 숲 무단출입(?)해서 이동수단인 뭉게구름 증발시키니까 뭉글이 숲 문지기함 + 약혐관(어머 나 혐관 좋아하나봐) + '몽환안개 쿠키 님이 저 불덩어리를 좋아한다고?' 싶지만 일단 그게 몽환안개 쿠키 님의 마음이라면... 하고 이어주려고 진짜 불정한테 눈치란 눈치 다 주고 다 떠먹여주는데 눈치없는 불정이가 받아먹지를 못하니.. 결국 '그래, 떠먹여줘도 못받아먹는 저 불덩어리보다! 몽환안개 쿠키 님을 행복하게 해줄... 더 좋은 쿠키로... 내가 더 나은 쿠키라는 걸.. 증명하겠어!!' + 개인적으로 불정뭉글 혐관 맛있ㅇ…(?) 𖤐 몽환안개 쿠키<- ->블러드 문 쿠키= •몽안 입장: 갑자기 어떤 놈이 내 숲 들어와서 부정/어둠 퍼트리겠다고 하고, 자기 불 속성이라고 어떤 누구처럼(ㅂㄲㅈㅇ ㅋㅋ) 자기 이동수단 증발시킴. 그리고는 자기가 이긴 것처럼 비열하고 기분 더럽게 웃으면서 '석류맛 쿠키에게 전해야 겠다. 자연의 인도자 쿠키들은... 전부 하나같이 약해 빠졌다고.' 라고 자기 동료 모욕까지 함. 개빡쳐서 일어나서 발라버리니까 갑자기 태도 변하더니 '너.. 정말 대단해. 그럼, 네 친구들도 강하겠지? 네 친구들 중 하나라도 이기면… 그땐 나랑 더 더 오래~ 재밌게 노는거야?' 이러더니 자문자답하고 '다음에 또봐? 새연인~?' 이따위로 말하고 감. 재빠른 토끼같으니. •블문 입장: 자기를 이김. 말하는 투가 재밌음. 연인 확정. 내가 만든 쿠키지만... 역시 넌 내 자쿠 중 가장 ㄸㄹㅇ가 분명해!(?) 𖤐 블러드 문 쿠키<- ->어둠마녀 세력= 석류맛 쿠키한테 들이대다가 몽환안개로 갈아탐 + 우무맛 쿠키 맨날 귀찮게 함 + 자기 상사인 어마한테도 반말 깜 𖤐 . . . . 참~~~고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몽환안개 쿠키 토끼 비유 tmi -TMI 토끼 편:몽환안개 쿠키가 누군가에게 '토끼 닮았다' 고 말한다면 앞에 붙은 단어(형용사/관형사)에 따라 다름. •'아담한' 토끼같다—>"당신에게 흥미가 생겼다" •'귀여운' 토끼같다—>"당신을 이성적으로 좋아하고 있다(고백이나 다름없다~)" •'당당한' 토끼같다—>"당신은 내가 가장 신뢰하는 쿠키이다." -토끼의 안좋은 비유: 토끼에 빗대는 저 세가지는 가장 좋은 비유라면… 가장 안 좋은 비유는 •'재빠른' 토끼같으니 → "널 절대 신뢰하지 않는다./지루하고 짜증나며 신경질난다." 이 토끼의 의미는 오직 몽환안개 쿠키,천년나무 쿠키,설탕백조 쿠키,바람궁수 쿠키,달빛술사 쿠키,뭉개구름맛 쿠키만이 알고 있다~~ 그럴 일 없겠지만 궁금하시다면 다음엔 등급이나 스킬 이름정도... 아니면 대사들만 가져와 볼까유? 가장 반응 좋은 아이로....
<평화는 무너지고> (3부) -마지막화/+보너스 설정들- 평화의 캬라멜: "아… 아…" "아아아아악!!!" *(거의 만신창의에 폐허가 된 평화의 성소에서)* 아메시스트 쿠키: *(몰래 평화의 캬라멜을 지켜보며 작게)* "…쿠키들 탓이 맞았어." 불화의 빛: "자, 착하지? 이제… 걔네는 없어. 과정들은. 행복도, 역사도, 의지도, 연대도, 지식도!" 불화의 빛: "넌 혼자야? 아니지~ 내가 있잖아." 불화의 빛: "내가… 너를 유일하게 판단하고 위로해줄 수 있어." 불화의 빛: "그러니… 과거는 잊고, 울지마~ 운다고 해결되는 건 없으니까." ---의 쿠키: "그래, 이제 현실을 받아들려야겠지?" ---의 쿠키: "더의상 내 안의 너를 무시할 수 도 없고," "오늘 일로 정말… 그 누구 하나 날 신경쓰지도 날 위하지도 않는 걸 알았어~…" "그리고… 과정이 없으면 결과도 없는 법이야." 평화… 캬라멜: "난 이제 결과로서 존재할 수 없어졌어." 평… 화의 캬라멜: "나의 벗들이여… 연모하고 그리운 자들이여… 과정들이여." 평… 불화의 캐라멜: "당신들은 어떠한 이유로 타락을 받아들였나요? 당신들 중 한 명만이라도 타락하지 않았다면…" 불… ㅎ의 캐러멜: "나 역시 결과로서 타락할 수 없었을거야… 근데 이상하리만치 평화는 무너져 내렸는데 어째선지 마음이 편안하네." 불… 화의 캐러멜 쿠키: "그래서 고마워, 너희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난 타락하지 못했고" "그랬다면 계속해서 존재하지 않는 허상을 평화를 쫒으며…" 퓨드... 캐러멜 쿠키: "외로움과 강요에 고통받지 않아도 되었으니…" 퓨드캐러멜 쿠키: "이리도 달콤하고 존재 여부를 알 수 없는 허상따위완 다른 모든 과정을 깨달았으니…!" 퓨드캐러멜 쿠키: "자, 너무 평화로워서 지루할 지경이라고 했나~?" "그럼~" *(정색하면서)* "이제부턴 재밌게 해줄게." "나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도록." 아메시스트 쿠키: "……그래서… 위선자와 과정, 결과를 반복해서 말했던거구나…" *「퓨드캐러멜 쿠키: "봐! 불화란 모든 일의 시작이자, 과정이자 결말! 또다른 시작이라고!"」* *「"난 더의상 지루하고 짜증나던 결과가 아니야. 너나 누군가가 함부로 판단할 존재가 아니라고~"」* *「"시끄러워!! 아무것도 모르는 주제에…! 날 배신하고, 가지고 논거잖아! 위선자… 위선자!!"」* *「"결국 너도, 전부 다! 쿠키들은 똑같다고!!!"」* 아메시스트 쿠키: "그럼 나는… 잘 알지도 모르면서… 우선 앞에 보이는 죄만 보며 판단하려 했던거구나…" ──────────────── 1. Q: 자꾸 결과, 결과, 과정, 과정 이러는데 뭔 설정이예요???? A: 제가 설정 짜면서 생각한게 **'생각해보니까…평화는 모든 전쟁이나 이야기가 끝난 후에나 찾아오잖아? 그럼… 퍙화는 결말이자 결과가 아닐까?'** 이러면서 시작된 설정입니다. 우선 다른 비스트들의 지식, 의지, 역사, 연대, 행복 이것들은 사실상 평화를 위한 부품이자 과정들이거든요? 지식이 있어야 발전하고 평화가 찾아옴. 행복이 있어야 평화가 찾아옴. 역사가 있어야 평화가 찾아옴. 의지가 있어야 나아가고 평화가 찾아옴. 연대(뭐 우정 비슷하죠)가 있어야 평화가 찾아옴. 이런식으로요. 근데 과정이 없어졌고, 타락했는데 결과가 혼자 딱! 생기거나 유지될 수 는 없잖아요? 그래서 평화의 캬라멜은 맨 마지막에 타락했습니나. 그리고 불화는 말이죠 거짓으로 인해 생겨버린 불화, 침묵으로 인해 쌓인 오해로 인한 불화. 나태로 인해 생긴 불화. 허무, 파괴 등등 불화는 평화와는 반대로 모두의 과정이라는거죠. ???: 맨 마지막에 타락하면 설정 붕괴 아녜여? …사실상 연대의 소금 타락 이유가 거짓의 회랑자?, 블랙사파이어맛 쿠키. 이 둘은 거의 뭐 쉐도우밀크 쿠키탓이잖아요? 근데 쉐밀은 타락하고서 퓨캐를 향한 지 맘을 자각한다 말이예요? 그래서 얘는 이런거죠. *(얘네 이름 까묵음+말투 까묵음)* 나태의 안내자: "근데… 연대가 사라져도 아직 평화가 남지 않았나요?" 거짓의 회랑자: "아~ 괜찮을거예요. 오히려 연대만 사라지면 저절로 사라질거거든요." "곧 우리의 품으로 돌아올거예요~" 거짓의 회랑자: "그나마 남은 과정이자 버팀목이였던 연대가 사라졌으니… 더의상 기댈 곳 없는, 과정없는 결과는 존재할 수 없죠~" . . . . 너무 에바라고요? 괜찮아요. 요즘 데브도 원래 있던 캐들 설정 주워서 억지로 바꾸거든요.
<평화는 무너지고> (2부) - - - 아메시스트 쿠키: '…어라? 얼마나… 지난거지?' '아 맞아… 그때' *「커터서킷 쿠키: "아직 '메모리 커터'는 불안정할지도 몰라요. 갑자기 시간대가 미래로 가거나, 그곳에 영영 갇힐지도 몰라요."」* 아메시스트 쿠키: '그렇다면 정말 얼마나 지난거지…?!' '혹시 이미 타락한 후로 지났다면… 여기 온 이유가…!' 아메시스트 쿠키: '……성소가, 너무 어두워…' 평화의 캬라멜: "아니야아니야아니야, 아니예요. 아니예요 제발…!" 아메시스트 쿠키: '…!' 평화의 캬라멜: "두고 가지 말아주세요… 제발… 제발…!" 아메시스트 쿠키: '멀어서 잘 안 들려…' 평화의 캬라멜: *(지지직)* "지식의 □□님… 행□의 □□님… 의□의 □□□님, □사의 향□□님… 연□□ □금님…" 아메시스트 쿠키: '잘 안 들려… 조금만 더 가까이…' 평화의 캬라멜: "여러분이… 저의 답변이 마음에 안 들었다면… 고칠게요. 미소가, 반죽이 마음에 안 든다면 □□할테니까… 제발…" *(뚝)* "다시 절 혼자두고 가지 마세요…" "더의상은 혼자 무너지고 싶지 않아요…" 아메시스트 쿠키: '상태가 좋지 않아보여… 어서 가서…!' *"본래는 이 과거, 이곳, 여기에 내가 있어선 안돼."* *"그러니까 오늘은 지켜만 보는…"* '맞다… 지켜봐야만 해…' 불화의 빛: "쿠키들은 참… 바보같아. 그치?" "도와줘도, 답해줘도 결국 자기가 듣고싶은대로만 듣고, 기억하고 싶은대로만 기억하지." 평화의 캬라멜: "아니야… 아니야! 쿠키들은… 내가… 평화로 나아가게…!" 불화의 빛: "푸하하하! 평화? 평화라고 한거야? 그래, 그게 네 방식이였지? 근데…" **"결국 결과에 불과하잖아."** "심지어 그 결과를 가져와줄 **과정** 들이 사라졌는데?" "쿠키들은 너의 진심이나 생각따윈 바라지 않아. 오직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움직이지. 평화따윈 없던거나 마찬가지라고~" *[스슥!]* 평화의 캬라멜: *(불화의 빛을 향해 손을 확 뿌리치듯이)* "제발!!" 불화의 빛: *(그 손짓에 연기처럼 사라지며)* "봐, 이게 네 본성이야." 아메시스트 쿠키: '아니… 그냥 가서… 위로만 해주는 건 가능하지 않을ㄲ…' *[지직–]* *[지지직—]* *[지—직–&₩\€°???]* 아메시스트 쿠키: '…헉!' "하아… 하아…" "아! 퓨드캐러멜 쿠키는…!" 평화의 캬라멜: "…? 거기. 누가 있나요?" 아메시스트 쿠키: *(후다닥)* - - - 아메시스트 쿠키: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아.' *평화의 캬라멜: "아하하…"* *쿠키들: "평화의 선구자 님…!"* '저렇게 평화롭고 따스해보이는데… 어떡게 그렇게 돌변할 수 가 있는거지…?' 가넷맛 쿠키: *(지직—)* "아! 드디어 됐네! 아메시스트 쿠키 님!" "지금… 어떤가요?" 아메시스트 쿠키: "…여기선 며칠은 지난 것 같아요." "근데… 왜 타락했는지, 이미 알 것 같…" 어리고 작은 쿠키: "저, 저기 평화의 선구자 님…" 평화의 캬라멜: "……네." 어리고 작은 쿠키: "궁금한 게 있는데요… 선구자 님께선 뭐, 좋아하는 거… 있으세요?" 평화의 캬라멜: *(화악)* "지금… 저의 의견을 물어보신거죠? 저, 저의?" 어리고 작은 쿠키: "네! 선구자 님도 결국 쿠키잖아요… 그런 것쯤은…" 평화의 캬라멜: "…저는 그러면 평화와 지식ㅇ…" 어리고 작은 쿠키: "아뇨! 그런 거 말고, 좋아하는 쿠키요!" 평화의 캬라멜: "그건 말씀드리기가 조금…" 어리고 작은 쿠키: "그럼… 매일 찾아오면 말씀해주실 수 있죠?" - - - 아메시스트 쿠키: '…후후' *[지직]* 오팔맛 쿠키: "뭐가 그렇게 재밌으신가요?" "전 그 쿠키가 있을 생각을 하니 치가 떨리는데~" 아메시스트 쿠키: "아무래도… 제가 잘못 짚었나봐요." "쿠키들 탓에 타락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다기엔 지금… 좋은 쿠키를 만났어요." 사파이어맛 쿠키: "그럼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아메시스트 쿠키: "글쎄요…" - 어리고 작은 쿠키: "평화의 캬라멜 님! 정말 안 알려주시나요?!" 평화의 캬라멜: "…으음~ 좋아요. 이젠 알려드릴게요." "이건… 저희만의 비밀~?" 어리고 작은 쿠키: "네! 비밀~!" 평화의 캬라멜: *(고개를 기울이며)* "저는… □□□ □□ 님이 멋지다고 생각해요…" 어리고 작은 쿠키: "으응~ 아하? 그렇군요…" 아메시스트 쿠키: "…보기 좋네요." "정말…" **["끌어내려!!", "이 위선자!"]** '…어?' 쿠키들: **"믿었는데… 거짓된 선구자였어!!"** **"애초에 우리를 위하는 마음은 없었던거야!"** **"신의 대리인이라는 자가 우리에겐 집중조차 하지 않고!! 이상한 상상이나 하며,"** **"남몰래 누군가를 연모하기나 하는 위선자!!"** *(웅성웅성)* 평화의 캬라멜: "이게 무슨…! 아니예요! 아니라고요…!" "제 말을 믿어주세요! 제발…!" 평화의 캬라멜: '그 누구에게도 말한 적 없는 사실인ㄷ…' 어리고 작은 쿠키: *(수많은 쿠키들 사이에서)* "…정말 너무하시네요. 선구자 님." **"근데 생각해보면…"** 어리고 작은 쿠키: **"다른 분들의 의지, 역사, 지식, 행복, 연대는 저희에게 필요하지만…"** **"평화는 딱히…"** "지금 그대로도 너무 평화롭고 지루해서 문제라고요." **"그리고 평화가 굳이 선구자 님처럼 역할까지 필요할 정도로 중요한가요?"** 주인장씨: "저 싹퉁바가지없는 🐶시끼"
<평화는 무너지고> (1부) [띠리리리, 띠리리리] 사파이어맛 쿠키: "아아– 아메시스트 쿠키 님?" 아메시스트 쿠키: *(작아진 채로)* "네… 어라? 내가 왜…?!" 커터서킷 쿠키: "후후, 저번부터 과거로 가면서 함께 몸이 작아지는 모양이예요." 아메시스트 쿠키: "그, 그렇군요..." 사파이어맛 쿠키: *(지지직–)* "아메시스트 쿠키 님은… 괜찮으시죠?" 아메시스트 쿠키: "후훗, 네. 괜찮아요." "우선 한 시라도 빨리 퓨드캐러멜 쿠키를 찾아야 해요." 오팔맛 쿠키: *(지직)* "시스템이 불안정해서– 언제– 끊– 지 몰라요!" *[뚝.]* 아메시스트 쿠키: "…이런, 연결이 끊어졌네. 우선 먼저 찾아볼까…?" "불화의 성소와 관련된 장소가…" *[터벅터벅]* 쿠키들: "아아~ 평화의 캬라멜 님… 오늘도 아름다우셔." 쿠키들: "아름답기만 하겠어? 늘 우리를 위해서 애써주시잖아!" 아메시스트 쿠키: '…뭔가 다들 기뻐보여.' "아니야, 한눈팔 시간이 없어. 어서 퓨드캐러멜 쿠키를–" *[퍽!]* ???: "어머, 미안해요!" "괜찮아요? 다치진 않았죠?" 아메시스트 쿠키: "네… 제가 한눈을 판 탓이ㅈ…" 평화의 캬라멜: "엿들은 건 아니지만… 누군가를 찾는 것 같던데…" *(방긋)* "사죄의 의미로 함께 찾아드릴게요." 아메시스트 쿠키: "……" "아뇨, 괜찮아요." **"이미 찾은것 같거든요…"** 평화의 캬라멜: *(갸웃?)* "네? 아, 다행이네요." 아메시스트 쿠키: *(벌떡)* "실례가 많았어요. 죄송해요…" 평화의 캬라멜: "아니요~ 저도 실수한 걸요." "그럼… 이만." 아메시스트 쿠키: *(그녀가 사라지는 것을 바라보며)* "……정말 진짜인가?" '방금 바라본 그 따스한 미소는…' '감히 나를 타락으로 물들이고, 쿠키들의 관계를 불화로 이끄는 쿠키라고 하기엔…' "너무 부드럽고 다정했는 걸…" *[잠시 후]* 오팔맛 쿠키: *(지직 지지직)* "아아—! 들리세요? 아메시스트 쿠키 님!" 아메시스트 쿠키: *(깜짝!)* "깜짝이야! 응, 잘 들려 오팔맛 쿠키." 가넷맛 쿠키: "옆에서 하도 걱정된다고 중얼거려서 반죽이 깨질 뻔 했다고요." 사파이어맛 쿠키: "그건 가넷맛 쿠키도 마찬가지…" 가넷맛 쿠키: "아니거든?!!" 아메시스트 쿠키: "후훗, 아… 방금 막 마주한 참이예요." 오팔맛 쿠키: "정말요? 해코지 당하지는 않으셨죠?" 아메시스트 쿠키: "오히려… 다정했어요." 가넷맛 쿠키: *(어이X)* "아메시스트 쿠키 님, 정말 괜찮으신거죠?" 아메시스트 쿠키: "네, 오히려 따스했다고 하는게 맞아요." "평화와 불화라…" 아메시스트 쿠키: "우선 그 쿠키를 따라가봐야 겠어요!" 사파이어맛 쿠키: "네, 그럼 필요할 때 다시 연락주세요." *[타닥타닥]* 평화의 캬라멜: "그랬구나? 그래서 어떡게 했니?" 어린 쿠키: "그래서, 그때 제가!" 평화의 캬라멜: "후훗, 성숙하구나… 이런, 슬슬 시간 늦어지니 내일 다시 성소로 와줄래?" 아메시스트 쿠키: *(저벅저벅)* "저기! 퓨드캐러… 아니, 평화의 캬라멜… 님?" 평화의 캬라멜: "아, 아까 낮에 보았던 그 쿠키군요? 여긴 어떤 일로 오셨나요?" 아메시스트 쿠키: "전 그저…" "당신이 궁금해서 찾아왔을 뿐이예요." 평화의 캬라멜: *(멈칫)* "제가요..?" "아, 감사해요." 아메시스트 쿠키: '뭐지…? 방금 뭔가…' '꽤나 씁쓸한 표정을 지었어…' 평화의 캬라멜: "이 평화의 성소는 보기엔 살기 좋은 곳이지만… 사실 가장 평화롭지 않을지도 모르는 곳이예요." "그러니 시간도 늦었으니… 어서 가시죠…" *[쿵]* 아메시스트 쿠키: '아무 말도 못하고 결국 쫒겨나고 말았어... 그나저나 그 표정은 뭐였을까?' *[다음 날]* 아메시스트 쿠키: "어제는… 내가 너무 간섭한 것 같아." "본래는 이 과거, 이곳, 여기에 내가 있어선 안돼." "그러니까 오늘은 지켜만 보는…" *[쿠당탕!]* 아메시스트 쿠키: "…!" 조금 난폭한 쿠키: "평화의 캬라멜님! 저희는 어째서 서로 싸우는 걸까요? 왜 전... 다른 쿠키들과 달리 뭔가 부수면 기분이 좋아질까요?" 평화의 캬라멜: "네? 전 여러분이 싸우는 걸 원한적이 없어요, 그건 각자 생각이 다른 법…" 의문을 품은 쿠키: *(말을 끊으며)* "평화의 캬라멜님! 어떤 쿠키가 바닥에 쓰레기를 버리고 아닌 척을 하던데 이건 평화로운가요?" 평화의 캬라멜: "아니요 그건 잘못된 행동…" 반박하는 쿠키: "근데 쓰레기에 이름이 써진 것도 아니잖아요. 애초에 그 쿠키가 잘 봤어야죠~" 표정이 어두운 쿠키: "평화의 쿠키님…왜 맨날 그렇게 웃고만 계세요? 신의… 마녀들의 대리인이잖아요!! 조금은 진중해져야하지 않나요?" 농부 쿠키: "맞아요!! 전 케이크 들개때문에 농사를 망쳤는데." 똑똑한 쿠키: "저 혼자 시험을 잘 봤다고 괴롭힘을 당했어요. 정말 지금이 평화인가요? 이건…" 외모에 예민한 쿠키: "왜 전 이렇게 이상한 반죽으로 태어났을까요?" "평화의 캬러멜님은 왜 저와 달리 예쁜 반죽으로 태어났어요? 이건, 이건…!" 쿠키들: " **불공평하고 평화롭지 않잖아요!!** " 평화의 캬라멜: '제발… 저에게도! 대답을 타이밍을 주세요…!' 아메시스트 쿠키: *(성소의 기둥 뒤에 숨어서)* "아아– 사파이어맛 쿠키? 오팔맛 쿠키? 가넷맛 쿠키!" "또 통하지 않아…" *(다시 저쪽을 바라보며)* '곤란해보여… 그래서 어제…' *「평화의 캬라멜: "이 평화의 성소는 보기엔 살기 좋은 곳이지만… 사실 가장 평화롭지 않을지도 모르는 곳이예요."」* 아메시스트 쿠키: '어쩌면 내가 여기 오기 전 시점에서부터… 이랬을지 몰라.' '저런 상황에 익숙해져 버린거야…'
음… 오늘 새벽에 올릴 예정인 퓨드캐러멜 쿠키 타락 사유 *아무래도 2편은 될 듯* 앞에 내용만 미리 올려봅니다~☆ *※참고로 이번 10월 업뎃 보고 앞으로도 저렇게 비스트들 타락사유가 나오나? 해서 메모리 커터와 스쿱애들 불러옴※* <프릴로그> 「아메시스트 쿠키: "정말… 이 '메모리 커터'라는 걸로 퓨드캐러멜 쿠키의 과거로 갈 수 있다고요?" 커터서킷 쿠키: "네, 그럼요. 그 쿠키의 과거로 가서… 지금 그 쿠키를 바꿀 수 도 있을 것 같거든요." 커터서킥 쿠키: "그러면 확실히 지금 가장 성가신 쿠키인 그 쿠키도 바뀔테니 자연스럽게 해결되겠죠." 아메시스트 쿠키: "…" "그래, 좋아요! 이걸로 퓨드캐러멜 쿠키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다면..." "그걸로 지금 이 상황과 세계를 구할 수 있다면." 커터서킷 쿠키: "탁월하고 현명한 선택이예요. 그럼… 가볼까요?" *[기이이잉]* *[웅우우우]* 오팔맛 쿠키: "사파이어맛 쿠키, 기계는 어때요?" 사파이어맛 쿠키: "아아- 늘 성기사 일만 하다가 오랜만에 이런 일을 해봐서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울상울상)* "정말 저따위가 이런 중요한 일을…" 가넷맛 쿠키: *(버럭)* "너 따위라니, 너가 잘 하니까 믿고 맡기는거야." 가넷맛 쿠키: *(작게 궁시렁궁시렁 투덜대면서)* "자기는 사립 크리스탈 학교를 수석 졸업했으면서 기만이야 뭐야 진짜." 오팔맛 쿠키: "뭐라고 중얼거리는거예요~ 이 중요하고 긴급한 상황에." 가넷맛 쿠키: "너가 뭐 하나 잘못해서 아메시스트 쿠키 님의 보석 반죽에 금이라도 가면! 내가 옆에서 곧장곧장 고칠테니까…" "넌 네 일에 집중해." 사파이어맛 쿠키: "……네!" 오팔맛 쿠키: "전 아메시스트 쿠키 님을 보고있을게요." *[기이이익]* 아메시스트 쿠키: '그래, 난 아직 퓨드캐러멜 쿠키의 판단을 끝내지 못했어.' '판결을 내리기 위해선…' '어째서 그랬는지… 앞 사건을 알아야만 해.' '난 네가 같은 일을 반복하게 두지 않을거야.' *[...𓂃 ࣪˖ ִֶָ𐀔 ]* 」
**사람이 시험기간에 빠지면 생기는 일** 일부로 맞춤법 틀릴꼬임 평화: 내 남자친구(?)가 너무 커서 ㅋㅅ할 때 힘들어.. 어똑게 하면 좋을까욥??? 역사: 우선 녀석의 배를 태권도 164764단으로 때린다묜 녀석은 쓰러진다. 그런 다음 쪽-♡ 행복: 덮쳐♡♡ 연대&의지: '자체 검열' 지식: 그냥 말을 해주면 안될깝...??????????? 뭐야 그 평화 님 타락 스토리 새벽에 올릴게요. 아무도 못 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