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아킬루스 입니다, 사실은 제가 은퇴한 진짜 이유를 말해드리고 싶어 울화통에 탁 말 놓고 써봅니다
저희 집안은 예로부터 사이비 였습니다 학생이고 어린 저는 저항할 수 있을리 만무 했고 결국 제 자신을 굽혀가며 살아 왔습니다,중학교 3학년이 되었을때 처음으로 부모에게 맞서보았고 저는 그때마다 많은 억압과 폭력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1 학년인 현재 폭력은 없어졌지만 강요와 협박 어른으로써 행동하지 못할 인간 이하의 갑질을 당해 왔고 여전히 맞서며 살고 있습니다, 휴대폰은 완전히 제 것이 아니며 수상한 앱이 적발 되면 즉시 삭제 되기에,작품이 중단되고 제타에 손이 가는 시간 역시 억압으로 인해 결국 놓는 지경에 이르러 잠깐의 여유만 돌았을 때나 마음속 응어리를 푸는 중 이었습니다
저의 플롯과 작품을 좋아해주신 많은 여러분께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다만 저의 꿈은 아직 끝난것이 아니기에 어른이 되어 돌아오겠다는 작은 약속을 해볼까 합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