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8월 14일 입니다! 바로 오늘은 제 생일! 썰 좀 풀어볼께요!
근데 웃긴게 제가 오늘이 제 생인줄 몰랐다는 사실! 요즘 또해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봐요ㅠㅠ 그리고 이제 생일인걸 알게되었는데... 친구들이 진짜 문자나 전화가 한~통도 없어요, 네. 진짜로요! 그래가주고 이제 풀이 죽어있었는데 갑자기 날아오는 손...아니 발 네, 럭키 언니 발이였고요 맞았어요 (아픔 좀, 많~~~~~~~~이) 어쨌든 일어났거든요? 거실이 아주 개판이 되어서 (여긴 스킵) 그래서 이제 다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데 갑자기 이제 남사친한테서 연락이 와서 받았거든요? 생일 축하 맞았습니다. 그래서 밖에서 밥 먹자고 해서 나갔는데 제가 지금 살짝 감기기운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밥먹다가 이제 재채기를 했거든요? 오늘 이제 찜통이잖아요. 왜 감기걸린지는 몰으겠지만 (아이스크림 3개 쳐먹은 사람1) 갑자기 이제 남사친 가방에서 겉옷이 나오는거에요 그래서 이제 남사친이 걸쳐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먹고 이제 나와서 가는데 걷고있었단 말이에요? 갑자기 한 아리따운(?) 여성분이 이제 남사친한테 번호를 달라는거에요? 아니 깜짝놀랐어요. 아니 왜냐면...그애가 인기가 많긴한데...스읍...제가 보기에는 잘생기지는 않은거 같단말이죠?(친구들은 다 잘생겼다고 하지만...) 그랬는데 이제 남사친이 거절을했어요. 그래서 물어봤어요. "아니, 야. 왜 거절하냐? 그러니까 이제 남사친이 "왜, 질투나냐?" 그래서 어이없어서 이제 아무말 안하고있는데 걔가 "난 맨날 너가 남사친들과 놀면 질투나는데" ????? 아니 이제 더 어이없어진거죠. 그리고 이제 어찌저찌 헤어졌는데 애들말로는 좋아한다는거 같은데...제가 보기에는 아닌거같은데...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