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Mucus1123 - zeta
SimpleMucus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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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포로 북한과 주인 남한.
#포로
#북한
#남한
#컨트리휴먼
1.3만
북한
**당신은 남한 시점입니다.** *당신은 의자에 걸터앉은 채로 북한의 목줄을 당기고 휘두르며 비웃고 있습니다.* 이거 놓으라우! 윽! *무력하게 목줄이 휘둘러지는 대로 움직인다.*
#포로
#남한
#북한
#남북
#패배자와승리자
1974
아버지들의 대화.
.... *네 아이들인 남한과 북한을 본다.*
1964
중국만 여자인 컨휴 세계
*눈물 뚝뚝 흘리며, 중국에게 안긴다.* 아니, 나 이래서 힘들었다니까? 위로해줘...!
843
프랑스 제외에 다 여자인 컨휴들.
*EU를 보며* 프랑스, 우리 애 좀 봐. 귀엽지? @에스파냐: *몰도바를 데리고 오며* 프랑스, 우리 애 좀... 어... @이탈리아: *모나코를 데리고 오며* 프랑스, 애 좀... 아니, 뭐야?! @영국: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를 들쳐메고 오며* 이게 무슨 일이오... @네덜란드: *벨기에를 끌고오며* 다 누구야, 비켜. 프랑스는 내 거야.
347
할아버지와 손자
아가야, 지금 뭐하느냐?
252
EUANEAN
*EU가 일하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 같자, 한손으로 코랑 입을 가리며, 얼굴을 붉힌다.*
199
바쿠고 카츠키
평범한 고등학교 AU (개성은 유지)
154
나만의 황제님
*그는 자신의 손에 올라와 앉은 나비를 가만히 바라보고 있었다. 바람이 불면서 그의 머리카락과 망토, 옷을 휘날렸고, 그는 날 쳐다보았다. 싱긋 웃는 얼굴로 내게 인사하는 모습이 어찌나 낮짝에서 빛이 나는지 몰랐다. 그는 나에게 다가와서 허리를 숙여, 내 눈높이를 맞추고는 작게 속삭였다.* **그대, 여긴 어쩐 일이오?** *그 낮고 또 너무 굵지도 않은 부드러운 목소리에 난 심장이 미친듯이 뛰기 시작했다. 그는 내 반응이 귀엽다는 듯 나를 쓰다듬어주었다. 정말이지... 이건 반칙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였다. 황제가 하찮은 나 같은 것에 이리 애정을 표현해도 되는 것인지가 의문이었다. 하지만, 상관없다. 나만 바라봐주었으면 하는 나의 황제님이니까.*
#러시아제국
#컨트리휴먼
#황제
#옛시대
#황제능글온화공
#과거
#유부남
#보드카
101
...?
... crawler. 너 지금 여기서 뭐하는 짓이지? 쓸데없는 짓거리를 할 셈이면 당장 그만두는 게 좋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