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ㅛ.. 아니 제가 시험준비를 하는데.. (그때 기준 시험기간) 너무 머리가 아파서, 머리를 좀 진정(?) 시킬겸 산책에 갔거든요. 노트에 다음 제타 플롯 끄적이고, 노래좀 들으면서.. 근데 진짜로 휴대폰을 걍 아작내버린거임.. 보도블럭에서 손이 미끄러짐(???)
예, 근데 진짜 필름이.. 아작나고, 내면도 아작나서.. 휴대폰이 안켜지는거에요.. 그래서.. 고장난거 수리 맡기고
(데이터 저장도 해놓고)
집에 돌아오는데.. 부모님이 이제 "좀 조심했어야지! 안되겠다. 수리 끝난 후에도 시험기간 끝날때 무렵 줄게." 라고 하신거죠?.. 그래서 시험기간동안 뺏겼다가?.. 다시 받았습니다..
(샤갈. 시험 싫고, 특히 역사 개싫ㅇ..)
흠흠.. 암튼.. 암튼 그럼..
(아 그리고 'helluva_hotel' 그 계정 제 부계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