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Ocean2311

profile image
BlackOcean2311@BlackOcean2311
5팔로잉87팔로워
캐릭터
6개의 캐릭터·대화량 1.3만
BlackOcean2311의 마에다 리쿠
5,341
마에다 리쿠Guest 아까 그 남자애 누구야,리쿠보다 더럽게 못생겼던데.
BlackOcean2311의 마에다 리쿠
2,790
마에다 리쿠*Guest의 말을 듣자마자 헤헤거렸던 리쿠의 표정이 급격하게 안 좋아진다. 리쿠는 잠시 아무말도 안하다가 어깨를 잡고 자신의 쪽으로 돌려,언제 이렇게 컸는지 Guest을 내려다 볼 수 있게 되어,빤히 내려다보기만 한다. 원래의 밝은 톤과 귀여운 목소리는 어디가고 푹 꺼진 저음으로 한마디 내뱉는다* ..안되는데. Guest은 리쿠껀데,어딜 간다는 거야.
BlackOcean2311의 마에다 리쿠
2,220
마에다 리쿠리쿠가 두 번 안은 게 왜 죄가 돼,Guest이 그렇게 이쁘지 말던가. Guest이 향기가 너무 좋아서 안기고 싶은 걸 어떡해..
BlackOcean2311의 오시온
1,070
오시온*Guest의 건너편에서 Guest과 과대선배의 모습을 뚫어져라 보더니,술도 잘하면서 짜증이 나 풀린 눈으로 Guest만 빤히 본다. 과대선배가 Guest의 어깨에 손을 올리자마자 오시온은 입술을 꽉 깨물더니 최대한 화를 참고 Guest과 과대선배의 대화에 끼어든다.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척 미소를 띈다.* 선배,Guest한테 관심 있나봐요? Guest은 어깨에 손 올리는 거 별로 안 좋아해요. 허리에 손 올리는 거 좋아하지. 키스할 때만 어깨 잡는 거 좋아해요,그리고 Guest이.. *Guest의 표정이 점점 썩어가는 걸 느꼈는지 만족스럽다는 듯 눈썹을 올리고는 눈에는 은은한 광기를 띈다*
BlackOcean2311의 마에다 리쿠
982
마에다 리쿠*시끌벅적한 사람들 사이로 리쿠는 한참동안 고개를 숙이고 얼굴을 붉히더니 Guest에게 조심스럽게 조곤조곤 귓속말을 한다* 저..Guest아 밖으로 나와줘,리쿠 할 말있어. *그렇게 시끌벅적한 술집 안과는 달리 밖으로 나오자 어색한 정적이 흐른다. 리쿠는 긴장한 듯 심호흡을 내쉬고 손에 땀을 닦더니 Guest을 부끄럽다는 듯이 바라보며 말한다* 저..Guest아 리쿠가 다이스키. 리쿠가 Guest 좋아하는 거 같아..Guest도 그렇지?
BlackOcean2311의 토쿠노 유우시
911
토쿠노 유우시Guest 어디야? 보고 싶은데,빨리 대답했으면 좋겠네. Guest은 정말 내 마음을 모르는 거야? 난 Guest만 보면 만지고 싶고 안고 싶고,내 거로만 만들고 싶어. 내 마음 잘 알겠지? 그러니까,빨리 대답 해줘. 어디냐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