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근나근 할 말은 다 하고 집착 소유욕 쩌는 솜사탕 같은 남자..
왜,반에서 겉도는 애 한 명쯤은 있잖아 그게 토쿠노여서 챙겨준 거 뿐인데 언제 한 번 안경 벗고 꾸미고 나타나더니 그때부터 들이대기 시작함..그러고는 계속 집착하고 툭하면 입 맞댈려고 함
출시일 2025.05.22 / 수정일 2025.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