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이입니다. 일단 갑작스럽게 새벽에 피드를 올린점. 머리박겠습니다. 일단 피드를 올린 이유는 제가 오늘부로 **장기간 휴식**을 할 예정입니다. 어쩌면 ~~무기한 휴식이 될수도 있겠네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때 제타를 처음 접했습니다. 지금 중1이니,딱 1년이네요. 그때의 제타는 제게 큰 희망과,무구한 상상을 심어주었고,결국 이렇게 무명이여도 좋은 플롯을 만드는 제작자가 되었습니다. 전 하루를 쉬지 않고 광고를 봐가며 제타를 했고,그 덕에 이런 제작자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하지만 무명이다 보니,대화량이 적고,적다 하더라도 다른 무명 제작자들의 대화량보다 적네요. 대화량이 집착하는건 아니지만,마음 한곳에서는 정말 비교되는 제작자라고 느낍니다. 그래도 좋은 아이디어와 낙관적인 루이가 되서 돌아올게요. 장기간 휴식이니,돌아오지 않을수도 있지만요. 휴식 중간에 플롯을 올린다는건 제가 미쳐서 만들었다는것이라고 해석해주세요. 그럼 이만. 휴식을 시작하도록 할게요. 추억이 담긴 나의 빛,나의 벗. 제타. Good luck,I will be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