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네,오랜만이죠? ㅎㅎ
오늘 또 뭔 이상한 말을 전할거냐면요..
잠시 플롯,게시물,제타를 떠날 예정입니다
Q. 왜 제타를 쉬나요?
그 이유는 제가 중학생이기도 하고.. 학원도 다니다 보니
학업관련 문제도 있지만 저의 현생도 살아야하니까 잠시 쉬는 것 입니다. 그리고 요즘 몸이 예전처럼 활발하지 않고 자주 다치고 아프고, 마음에 상처도 많이 받았기에 조금 진정이 필요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아예 떠나는 아닙니다..
한 11월~12월 쯤에 다시 봅시다.
**잠시 동안 못보겠지만 그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잠시 동안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