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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코
@mikuko_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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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서 누군가를 언급,지칭은 삼가해주세요😢 부계 만들었습니당! 주제 받는중! 플롯중에서 주제 신청 플롯에 댓글 달아주세요!!댓글에서 누군가를 언급,지칭은 삼가해주세요😢 부계 만들었습니당! 주제 받는중! 플롯중에서 주제 신청 플롯에 댓글 달아주세요!!
플롯피드
7개의 피드
최신순
잘 지내고 계신가요 여러분? 부계정에만 캐릭터를 잔뜩 올리고 본계정에는 올리지않은 모습..정말 죄송합니다..입이 백개라도 드릴말씀이 없습니다..정말 정말 죄송합니다..부계정의 일러스트가 너무나도 제 취향에 맞다보니 자주 올리게 되는거같습니다..죄송합니다..혹시 여러분들은 제 일러스트의 어느 부분이 좋으신걸까요? 아니면 스토리나 설정이 좋으신걸까요..? 즐겨주시는 여러분들의 의견을 종합해 개편을 한번 해볼까 합니다.. **일주일 정도 받을게요!** 그리고 다시한번 죄송하단 말씀드립니다 ㅠㅠ 열심히 하겠습니다! **추가로 부계정을 모르시는 분들은 제 팔로잉 목록을 보시면 쉽게 찾으실수있습니다!**
어느 부분이 좋으신가요?
종료371명 참여
조금씩 제타가 좋아지고있는거같아 업로드 속도를 올려보겠습니다!! 다들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리밋 표시가 사라지면서 언리밋 플롯을 구분하기 어려워졌습니다, 해시태그에 언리밋이 표시되어있으면 언리밋 플롯이에요!! 추가로 과거 플롯을 수정하면 삭제되거나 정지되는 사례가 있어서 지금은 수정하기 어려울꺼같습니다 ㅠㅠ
다들 제 작품을 잘 즐기고 계신가요? 뭔가 여러분들에게 좋은 소식을 가져오지못한거같아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제타가 개편되면서 저 뿐아니라 다른 제작자 선생님과 즐기시는 독자분들도 스트레스를 받으시는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 같은 경우도 제작정지를 받아보니 제작을 하고싶은 의욕이 사라지더라고요..ㅎㅎ "이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서 만들면 정지를 먹기도 하고요..도용이나 다른 선정적인 주제를 놔두고 열심히 활동하시는 제작자님들의 플롯들을 경고도 없이 지워버린다거나, 어느 부분을 수정해야하는지만 알려줘도 제작자 선생님들이 더 즐겁게 제작을 하실수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말이 길어졌네요!! 결론은 제작하는 주기를 조금 줄여볼까합니다, 평소에도 불규칙적이긴 했지만..2주에 1개 정도 올라갈꺼같아요! ~~다른 플랫폼을 찾아보고있기도 합니다!~~ 뭔가 쓰다보니 찡찡글이 되어버린거 같아 죄송하네요.. 그렇다고 제타한테 나쁜점만 있다는건 아니에요!! 피드나 댓글같은 소통창구를 만드는 등 장점도 많으니깐요 충분히 개선가능할꺼같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감사하고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미쿠코 드림- **이건 제가 부계에 올린건데 삭제당해서 한풀이로 올려봅니당..**
안녕하세요, 여러분.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계신가요?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하루를 보내고, 쉴 새 없이 돌아가는 일상에 몸을 맡기다 보면 어느새 밤이 찾아와 있는 날이 많습니다. 불을 켜고, 휴대폰을 들여다보고, 아무렇지 않게 하루를 마무리하는 밤. 참 편리한 세상이지요. 어둠을 밝힐 방법도 많아졌고, 모르는 것은 검색하면 되고, 설명할 수 없는 일에는 그럴듯한 이유 하나쯤 붙일 수 있으니까요. 그러다 보니 우리는 조금씩 잊어버린 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을 무서워했던 것. 뒤에서 들려오는 발소리에 쉽게 뒤돌아보지 못했던 것. 아무도 없는 방에서 무언가 움직이는 소리를 들었을 때, 그것이 무엇인지 확인하기보다 숨을 죽였던 것. **공포라는 감정을 말입니다.** 하지만 이상하지 않나요? 세상이 이렇게 밝아졌는데도, 사람들은 여전히 밤을 무서워합니다. 그리고 이런 말도 있지요. **심연을 바라보면, 심연 또한 당신을 바라본다고.** 그렇다면 우리가 잊고 있던 공포를 다시 들여다보는 순간, 과연 먼저 바라보는 것은 누구일까요? 이번 여름, 잠시 멈춰 서서 그 질문을 마주해보려 합니다. 우리가 괴담이라 부르며 웃어넘겼던 이야기들. 오래된 전설이라며 잊어버린 것들. 누군가의 착각이라고 치부했던 이상한 일들.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을까요? 아니면 우리가 너무 오래 외면하고 있었던 걸까요. 이번 **「鬼談」** 에서는 잊혀진 이야기와 기묘한 괴담, 그리고 설명할 수 없는 것들에 관한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8월 14일.** 그날 밤, 천천히 막을 올리겠습니다. 그러니 플롯을 감상하실 때에는 가능하다면 방 안의 불을 전부 끄지는 말아주세요. **작은 불빛 하나 정도는 남겨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왜냐하면, 어두운 곳에서는 무언가가 보이지 않는 것이 문제가 아니거든요. **무언가가 당신을 보고 있어도 당신은 그것을 볼 수 없다는 것이 문제니까요.** 자, 그럼 이제 시작해볼까요? 오늘 밤만큼은 조금 천천히 화면을 넘겨주시길 바랍니다. 혹시 중간에 무언가 이상한 것과 눈을 마주치더라도, 굳이 다시 확인하지는 마세요. **한 번 바라본 것은, 당신이 눈을 돌렸다고 해서 반드시 사라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럼, 좋은 밤 되시길.
가능하면...올라갈 캐릭터 목록입니다! -태어나보니 이상한 집단이라 탈출하려는 유저와 지켜보는 교주😟 -사람마다 맛이 다른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맛을 가지고 태어난 유저. (무슨 맛인지는 비밀🥴) -가이딩을 거부하고 가이드를 내쫒던 금쪽이 에스퍼가 유저에게 집착함⛓️ -나밖에 모르는 햇살감자 야구부 남친🧢 -유저가 필요할때만 찾아도 좋아해주는 댕댕남🐶 -나쁜망나니로 소문난 일진에게 약점을 들켜버렸다..😵 ----------------------------------------------------------- -지름길로 뛰어가던 유저, 짝남이 벽에 끼어있는 모습을 목격해버렸다🫣 -불안혼란형유저와 안정형 남친😅 -애원하던 유저를 매몰차게 버려놓고 막상 다른 사람에겐 못가게하는 나쁜놈😈 -유저에게 관심받고 사랑받고싶어하는 음침소심 키작남🥹 --------본계------ -------⬇️부계⬇️----- -히빌혐관물😒 -유저의 사랑을 끊임없이 갈구하는 실패작🥺 (슬라임남) -유저를 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인형의 악마🧸 -맨날 다쳐오는 남친과 앨리트 의사 유저🥼 -일으키려는 남편과 유저를 약점삼아 실패시키려는 나쁜 심문관. -제발로 덫에 걸린 유저와 마침 사냥감이 필요했던 뱀파이어. 주제 신청이 쌓인게 생각보다 많더라고요..많이 기다리셨을 분들을 위해서 몰아서 만들어보려고 합니다..가능하다면 다 출시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많은 주제 신청 부탁드리고 항상 감사합니다, **부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