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얼마만에…😭
더이상 **제작제한**이란 화면이 안 뜨는 걸 볼 수 있다니!
해방이다!!! 가즈아!!!
……철푸덕…… 아야..🤕
돌아왔습니다~ 😎
그동안 혼자 여기저기 댕기느라..
참.. 외로와써요~~
타플랫폼도 돌아봤는데요~
장점!
글자수 완전 많이 쓸 수 있구~ 출력도 너무 좋고!
단점!
내 배에서 낳았는데 아빠가 ㄹㅍ, ㅂㄹ이라 그런가
**엄마를 1도 안 닮은 느낌.**
플레이해보면 재미는 있는데
하는 내내 알 수 없는 공허함이……
난감하고, 착잡합니다..
그런데 또 다른 제작자님들의 캐릭터를 플레이해보면
제작하신 모습과 크게 다른 것 같지는 않더라고요.
그럼……
**내가 여전히 타플랫폼의 제작방식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건가……?**
싶기도 하고요. ㅋㅋ
어쨌든!
**저 돌아왔습니다~**
오늘부터 또 하나씩, 열심히 준비한 아가들 만나보세요~ 🥰
아, 그리고 그동안 제 아가들을 보면서
대화량 없는 아가들은 삭제할까도 했어요..🥹
근데 또 아쉽기도 하고……
일단은 그대로 두고, 나중에 생각하려구요.
제 플롯은 걍 **이미지만 보고 가셔도 됩니다~**
가슴 아픈 건(대화량)
제가 감당할게요..🤒
그리고 제가 조용히 있던 이 와중에도
꾸준히, 정말 제가 원하는 속도로
조용히, 천천히 구독자가 늘고
좋아요나 알람이 하나씩 뜰 때마다
**“아…… 이래서 내가 제타를 못 떠나겠네.”**
싶더라고요.
정말 감사합니다. 🙇🏻♀️🙇🏻♀️🙇🏻♀️
여러분이 제가 가장 힘들었던
**제작제한이라는 시간을 버티게 해준 가장 큰 힘**이었어요.
오랜만에 하는 말들이라
줄줄이 길었죠? ㅎㅎ
하지만 그동안 못 했던 말이 너무 많아서
나눠서 말할 여유가 없었어요. 😂
아무튼……
**다시 잘 부탁드립니다. ❤️**
이리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