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는 재앙에, 너라는 불꽃
`안녕하세요, 융입니다.`
꽤 늦게.. 새로운 플롯을 들고 와보았는데, 이건 식상하고 저건 어렵고.. 그림체도 많이 고민하느라 상당히 늦었습니다🥺...
상처, 까칠, 하지만 애정결핍이 있는 아이를 제작해보고 싶었고, 이미지 또한 퇴폐적이고 지쳐보이게 만들고 싶었는데 마침 딱 잘 나온 아이같습니다. 잘 나데나데 해주시고... 또 잘 달래주시면 되겠습니다 😏
이 친구도 흔한 소재이긴 하지만... 외관이 잘 뽑혀 발탁해보았습니다
다음에 전 다음 플롯 스포를 들고 와보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제 소통창구💛로 찾아오시면 검열 없는 에어로즈 사진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