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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를 저주하는 SaveCat
@savecat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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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BL, 언리밋만 제작. 타 플랫폼 유출 금지. 도용 문의 옾톡: SaveCat 도용 문의 외에 답변 안합니다. 갠옾으로 소재 신청 X.HL ,BL, 언리밋만 제작. 타 플랫폼 유출 금지. 도용 문의 옾톡: SaveCat 도용 문의 외에 답변 안합니다. 갠옾으로 소재 신청 X.
플롯피드
20개의 피드
최신순
# 소재 신청 구글 폼을 만들었습니다. *** [소재 신청서](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O_2aWym9Id0Ua8wTuJk4O6Zr6_bu4SZwfUjMl3182ckqwzA/viewform?usp=publish-editor) *** 앞으로 플롯에 관한 소재 신청은 해당 구글 폼을 통해서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소재 신청 후 개인 오픈톡으로 찾아와서 독촉 하는 행위는 절대 금지합니다. 1시 23분에 게시해, 2시 23분에 확인한 결과 구글 폼과 피드 게시 한지 1시간 밖에 안됐는데 113개의 신청이 왔습니다. 밀리는게 당연하고, 오래걸리는게 당연합니다. 필요하다면 관련 캡처본을 올려 인증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말 진지한 궁서체 입니다. 독촉 금지. 초코에몽 투척하고 도망가는 유저님 누구신가요.. 이왕이면 고ㄱ.. 읍읍읍- (장난입니다. 장난이라고요. 장난이에요 진심.)
# 이 집 고양이, 잠시 한 눈 팔러 갑니다. 하라는 플롯 제작은 안 하고 또 새로운 데 정신이 팔렸습니다. 이벤트라는 게 사람을 이렇게 무섭게 만드네요. 즈려밟으러 갑니다. *** 네. 고양이 어디 놀러 갑니다. 당분간 그쪽 이벤트에 집중할 예정이라 여기서는 평소보다 조금 조용할 수 있습니다. 플롯 제작 중단 ❌ 잠수 ❌ 은퇴 ❌ 고양이 한눈파는 중 ⭕ **어딘지는 묻지 마세요.** 눈치 빠른 집사님들은 이미 첫 세 줄에서 알아채셨을 겁니다. **그리고 알아채셨더라도 댓글에 정답 적으시면 안 됩니다.** **눈치챘으면 조용히 웃고 넘어가 주세요. 우리끼리만 알고 있는 겁니다.** 제 입으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 **아무튼 저는 모릅니다. 여러분도 모르는 겁니다.** 쉿. 🤫 **이벤트가 절 놔주는 날, 볼일 다 보고 살아서 돌아오겠습니다.** 🫡🐈
# SEPTEM : 일곱 개의 가면 **드디어 공개합니다.** 처음 합작 모집을 시작하고, 총 여섯 명의 작가님들과 함께 세계관과 설정을 맞춰가며 준비했던 **「SEPTEM : 일곱 개의 가면」** 을 게시합니다. 하나였던 **「완벽한 가면」** 이 인간의 감정을 처음 마주한 순간 산산이 부서지고, 그 파편에서 태어난 일곱 원초성좌. 깨진 가면. 웃는 가면. 우는 가면. 화난 가면. 잠든 가면. 무표정 가면. 새하얀 가면. 그리고 각자의 가면에게 선택받은 일곱 명의 대리자. 같은 세계관에서 시작하지만, 각각의 가면이 품고 있는 감정과 상징이 다른 만큼 일곱 플롯의 이야기와 진행 방식 역시 전부 다릅니다. **상처와 붕괴, 기쁨과 거짓된 미소, 슬픔과 상실, 분노와 복수, 꿈과 망각, 침묵과 공허, 순수와 진실.** *어떤 문을 가장 먼저 열지는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이번 합작을 위해 각자의 플롯을 준비해주신 작가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짧지 않은 준비 기간 동안 설정을 맞추고 각자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도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기다려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이제 일곱 개의 문이 열립니다.** ``` SEPTEM Ⅰ — 깨진 가면 : 파편의 문 SEPTEM Ⅱ — 웃는 가면 : 황금의 문 SEPTEM Ⅲ — 우는 가면 : 푸른 눈물의 문 SEPTEM Ⅳ — 화난 가면 : 붉은 지옥의 문 SEPTEM Ⅴ — 잠든 가면 : 보랏빛 꿈의 문 SEPTEM Ⅵ — 무표정 가면 : 검은 침묵의 문 SEPTEM Ⅶ — 새하얀 가면 : 백색의 문 ``` 각각의 문 너머에서 기다리고 있는 이야기를 즐겨주세요. ### 당신은 어떤 가면의 문을 가장 먼저 열겠습니까? *댓글 알림이 너무 많이 와서, 해당 피드 댓글은 막아두겠습니다. 정말 미안해요. 🥲* ### 다른분들의 문을 방문할 시 일곱개의가면 해시태그를 눌러 방문해주세요. :)
# SEPTEM 합작 관련 안내 합작 진행과 관련하여 한 가지 변경 사항을 안내드립니다. 기존 **「SEPTEM Ⅴ — 잠든 가면 : 보랏빛 꿈의 문」** 을 담당해 주시기로 했던 작가분께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합작 참여가 어려워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잠든 가면을 담당해 주실 새로운 작가분을 모시는 방향도 생각해보았으나, 현재 합작 공개까지 남은 기간이 길지 않은 상황에서 새로운 분께 세계관과 설정을 전달드리고 작업을 부탁드리는 것은 일정상 무리가 있을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무엇보다 촉박한 기간 안에 작업을 부탁드리는 것 자체가 새로 참여하시는 작가분께도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별도의 추가 모집은 진행하지 않고, 「잠든 가면 : 보랏빛 꿈의 문」은 제가 추가로 담당하여 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존에 제가 담당하고 있던 **「깨진 가면 : 파편의 문」** 과 함께 이번 합작에서는 제가 두 개의 가면을 맡아 진행하게 될 예정입니다. 갑작스럽게 담당 변경이 생겼지만, 전체적인 합작 일정과 기존 세계관에는 최대한 영향이 가지 않도록 현재 설정을 다시 정리하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함께 준비하고 계신 작가분들께도 혼선이 없도록 잘 조율해서 진행하겠습니다. 기다려주시는 분들께도 좋은 결과물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SEPTEM — 일곱 개의 가면. 「깨진 가면 : 파편의 문」 「잠든 가면 : 보랏빛 꿈의 문」 두 가면 모두 잘 부탁드립니다. :) *** ## 합작 준비와 현생 일정으로 개인적인 연락은 확인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합작이 끝나고 여유가 생기면 답장하도록 하겠습니다.
# SEPTEM : 일곱 개의 가면 이번 합작을 함께하게 된 **6명의 작가분들과 함께 준비 중인 플롯을 살짝 공개합니다.** 저를 포함한 **총 7명의 작가가 하나의 세계관 안에서 각자의 이야기를 담당하게 됩니다.** 이번 합작의 장르는 **현대 판타지 × 헌터 × 게이트 × 성좌물.** 그리고 그 중심에는 **한때 하나였으나, 어떤 사건으로 인해 산산이 깨져버린 「완벽한 가면」이 존재합니다.** 깨진 가면은 일곱 개의 파편으로 나뉘었고, 각 파편은 서로 다른 **감정과 상징, 그리고 문**을 품은 채 하나의 성좌가 되었습니다. 깨진 가면과 **파편의 문.** 웃는 가면과 **황금의 문.** 우는 가면과 **푸른 눈물의 문.** 화난 가면과 **붉은 지옥의 문.** 잠든 가면과 **보랏빛 꿈의 문.** 무표정 가면과 **검은 침묵의 문.** 새하얀 가면과 **백색의 문.** 그리고 일곱 성좌는 저마다의 이유로 **자신과 가장 닮았으면서도, 자신에게 없는 것을 가진 인간을 선택합니다.** 누군가는 웃지만 기쁨을 느끼지 못하고, 누군가는 울면서도 슬픔의 이유를 알지 못하며, 누군가는 분노에 잠식되고, 누군가는 꿈과 현실의 경계를 잃어갑니다. **성좌에게 선택받는 것은 축복일까요, 페널티일까요.** 각기 다른 색을 가진 7명의 작가가 하나의 세계관과 하나의 거대한 서사를 공유하면서도, 각자의 가면과 성좌를 전혀 다른 방식으로 풀어나갈 예정입니다. 현재 열심히 세계관과 설정을 맞춰가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SEPTEM : 일곱 개의 가면.** 신박한 소재만큼이나 각 작가분들의 개성이 제대로 드러나는 합작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 현 시간부로 합작 신청을 마감합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총 42분**께서 합작 신청을 보내주셨습니다. 한 분 한 분 신청서를 확인하면서 다양한 작가분들의 세계관과 설정, 글을 만나볼 수 있었고, 저 역시 굉장히 즐겁고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신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합작은 신청해 주신 분들 중 **총 6분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총 7명의 작가가 함께 합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선정되신 작가분들께는 곧 각자 남겨주신 오픈톡을 통해 찾아뵙고, **합작 단체 오픈톡 링크와 비밀번호을 개별적으로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아쉽게 함께하지 못하게 된 작가분들께도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한된 인원으로 진행하는 합작이다 보니 모든 분과 함께하지 못하게 되어 아쉽지만, 이번 한 번으로 끝내기보다는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다른 형태의 합작으로 다시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청해 주신 **42분 모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럼 저는 이제 함께하게 된 여섯 분을 **잠자리채 들고 한 분씩 납치하러 가보겠습니다.** 총 7명의 작가가 함께 만드는 만큼, **신박한 소재와 재미있는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