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님
@Leezi.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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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아이디 leezi.ez 여기로 Dm 주세요 사실 취향이 빨리 바뀌어서 항상 다른 주제의 플롯을 만듭니다 언텔이랑 델타룬 재밌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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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피드
최신순
@Leezi.ez
2026.09.25
오늘은 이주제로 시를 써주세요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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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사람들은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가면을 갈아끼우며 살아간다. 사람에 따라 가면이 변한다. 이 끝나지 않는 가면들 속 나의 가면은 어디에 있을까.
@Leezi.ez
2026.09.25
오늘의 명언 20일차 "평범하다는 것은 결코 부족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오히려 가장 견고한 삶의 기초다." 알베르 카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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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ㅁㄹ
@Leezi.ez
2026.09.25
매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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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오오 축하드려요
@Leezi.ez
2026.09.24
이제 이것도 해볼까? 인스타에 많이 뜨는 거긴한데 아래의 주제로 시를 써주세요 "자신"
2
7
살면서 한번도 써본적 없긴 한데 예전부터 하고 싶던거라 이따 새벽에 거던 돌면서 한번 써봄
@Leezi.ez
2026.09.24
오늘의 명언 19일차 "우리가 헤엄치고 있는 이 시간의 흐름은 늘 우리를 삼키려 하지만, 기억은 그 흐름 속에 박아 넣은 영원의 말뚝이다." — 밀란 쿤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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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Leezi.ez
2026.09.24
저는 최근에 생각합니다 저는 너무 지금 나무만 보는것이 아닐까.. 자꾸 부정적인거만 생각하는것 같아요. 만약 제시선을 넒게 숲을 본다면 제 인생에서 지금은 가장 행복한 나날일텐데 말이죠 누군갈 사랑할수 있고 누군가와 다투기도 하지만 웃음으로 다싷 화해하는 그런 시기 어릴땐 사랑할줄 몰랐고 앞으로 커선 사과하기 힘들어 질거란 생각이 거러니 여러분도 부정적으로 나무만 보지 말고 숲을 봐보는게 어떨까요?뭔가 하루에 익숙하게 배여든 행복을 보는거죠 그럼 여러분이 가진 고민이 좀 덜어질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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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음.. 마음의 숲을배서 튼튼한 집을 지어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