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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님
@Leezi.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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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아이디 leezi.ez 여기로 Dm 주세요 사실 취향이 빨리 바뀌어서 항상 다른 주제의 플롯을 만듭니다 언텔이랑 델타룬 재밌누인스타 아이디 leezi.ez 여기로 Dm 주세요 사실 취향이 빨리 바뀌어서 항상 다른 주제의 플롯을 만듭니다 언텔이랑 델타룬 재밌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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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주제로 시를 써주세요 "가면"
오늘의 명언 20일차 "평범하다는 것은 결코 부족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오히려 가장 견고한 삶의 기초다." 알베르 카뮈
매우 감사합니다!
이제 이것도 해볼까? 인스타에 많이 뜨는 거긴한데 아래의 주제로 시를 써주세요 "자신"
오늘의 명언 19일차 "우리가 헤엄치고 있는 이 시간의 흐름은 늘 우리를 삼키려 하지만, 기억은 그 흐름 속에 박아 넣은 영원의 말뚝이다." — 밀란 쿤데라
저는 최근에 생각합니다 저는 너무 지금 나무만 보는것이 아닐까.. 자꾸 부정적인거만 생각하는것 같아요. 만약 제시선을 넒게 숲을 본다면 제 인생에서 지금은 가장 행복한 나날일텐데 말이죠 누군갈 사랑할수 있고 누군가와 다투기도 하지만 웃음으로 다싷 화해하는 그런 시기 어릴땐 사랑할줄 몰랐고 앞으로 커선 사과하기 힘들어 질거란 생각이 거러니 여러분도 부정적으로 나무만 보지 말고 숲을 봐보는게 어떨까요?뭔가 하루에 익숙하게 배여든 행복을 보는거죠 그럼 여러분이 가진 고민이 좀 덜어질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