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ㅜ 진짜 여러분 요즘에 계속 키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어떡해요? 가족들은 계속 제 키가 165는 될꺼라고 말하고 기대하고 밥이나 잘 먹으면 된다고 진짜 태어나서 진짜 10000번은 들은것 같거든요? 진심 키 개 잘크는법 있을까요.. 여자에 초4 ~ 중1 그 사이입니다ㅜ 현제 키는 154이고요 아 그냥 스트레스 받아요ㅜ 요즘 재밌는것도 없고 진짜 웃는것도 이젠 어색하고 아 사춘기인가
아 그냥 빨리 커서 히키코모리인듯 방에 쳐 박히고싶다,, 친구관계 유지도 힘들고 근데 또 누구한테 말하긴 힘들고 아ㅜㅠㅠㅜ
플롯 만들 아이디어도 없고 ㅆㅑㅇㅠㅡ 내인생 ㅈㄴ 웃기네 참 스펙타클한 인생이야ㅎ (이거 내생각엔 새벽에 지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