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사자
@Grim-re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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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 대로 몸이 움직이는 대로 쉴때는 흐름에 몸을 맡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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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m-reaper
2026.08.12
도령 초등학생 때 - 평범함(초6이 끝나는 때 검은 흐릿한 생명체가 보임 중학교 때 - 검은 형체들이 보임(뭐라고 뭐라고 말을 하는데 잘 안들림) 고등학교 때 - 형체가 선명하게 보이고 뭐라고 말을 하는지 다 들림(이때부터 퇴마사의 길을 걷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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