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롯피드
11개의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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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할로윈이어서 썰하나 풀게요.한 9시10시쯤인가?그때 저희 엄마가 갑자기 옷장으로 가셨거든요?근데 저는 멍하니 엄마를 따라갔아요.문득 정신을 차리고 엄마하며 옷장을 두드렸는데 엄마가 왜~하면서 다른곳에서 불렀습니다.아마도 제가 잘못봤든 귀신의 소행이었든지..여기에 무서운 썰푸시면 그중몇몇개 캐릭터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10/31에 시부야사변 기념 주술회전하나 만들겠습니다!
어떤 이유때문에 고양이 공개는 좀...그럴것같으니깐 재투표하겠습니다!
30팔 공약
종료1명 참여
슼햄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aringChin2271님거 보고 생각나서 만든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슼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