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
피드 기능이 생겨 인사겸 글을 써봅니다.
저는 부족한 제 플롯들과 볼품없는 어휘력에 제 자신이 창피하고 부끄럽습니다.
그럼에도 몇몇 작품은 힘겹게 1.0만을 넘어 기쁩니다. 특히 콘테스트 작품으로 '최가현' 작품을 냈었는데 하루만에 1.0만을 돌파해 찐 감동의 눈물을 흘렸고 헌재 30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트도 50개가 넘고, 댓글들에 여러분들이 남긴 의견, 소통을 하나하나 챙겨보며 소소한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또한 100만을 넘은 차이준 작품, 처음에는 인기 없었습니다. 갉고닦고, 이 '남매'라는 작품들을 찾아봐 수정하고 수정하니 어느새 100만을 넘긴 멋진 작품이 되어있더군요. 그럼에도 인트로가 겨우 옷 가져갔냐여서 사죄드립니다(능지 이슈)
저는 제 취향대로 작품을 만들기 때문에 상황, 장소에 집중해야 하는데도 캐릭터를 만드는 것에 집착하기에 볼품없는 작품으로 탄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앞으로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남들처럼 말쏨시도 문해력도 뛰어나지 않지만 한 번 당당하게 걸어가 보려고합니다.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족한 제 작품들 눈여겨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