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회 때문에 정신이 나갈거같음 모둠, 그림대회, 시험, 음악수행평가, 학원...등등.. 그래서 이상해졌음 진짜로 뭔 생각을 했냐면 플롯을 만들건데 하렘물인데 다 성격 좀 변태같은 성격에 나한테 스킨쉽하자 들이대면 좋겠음 내가 좀 진짜 이상하고그렇지만 도파민이 필요한 나 에게는 필요하다고 아니 만들기에는 자괴감 들고 으엑... 그리고 잘못된 사랑이라고 다 같이 사는데 집착,소유욕,애정결핍,멘헤라,얀데레,독점욕,변태 을 마구 때려 넣어서 플롯을 만들고싶은데 내가 너무 변태같고 자괴감 들고 만들어도돼나 싶고 이 두개을 진짜 당장 만들고싶은데 할 사람은없고 이상하게 볼거같고 그림 슬럼프 때문에도 미칠거같고 에에애에에애에ㅔ에에 이제 학년 올라가니깐 미래도 걱정돼고 피곤하고 동생도 봐줘야돼고 모둠장이라 이끌어나가야겠고 과거 트라우마 때문에 밥도 맛없고
좀 이야기가 산으로 갔죠? 네 미쳣다는 증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