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부쩍 절 팔로우해 주시는 분들이 늘고 있어요…
도대체 왜일까요? 일주일 사이에 팔로워가 열세 분이나 증가;;
많은 관심을 받는 것 같아 기쁘기도 하지만…
그만큼 부담감도 조금씩 올라가는 것 같기도 해요.
열심히 해야겠죠? 더욱 힘내야겠어요.
그림도 더 자주 올리고… 글 공부도 좀 하고…
사실 지금 시험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거든요😭
이번 주 주말부터 다음 주까진 제타에 접속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밀린 공부를 해야 하다 보니… 플롯을 제작할 시간이 얼마 없을 것 같네요.
시험이 끝나고 복귀하면 학교를 쉬는 4일 동안, 이제껏 생각해 두었던 여러 주제의 플롯들을 제작할 거예요.
미리 스포를 좀 드려보자면…
> 제 아무리 죽음이라 하더라도
> 다음 한 수는, 그대와
> 사람 찾아드립니다.
> 제대로 봐줘—
기획 및 줄거리 구상이 끝나 곧 제작에 들어갈 플롯들인데요!
제목만 보여드릴 테니 내용을 한 번 유추해 보시죠… 재밌을 것 같지 않나요? 참고로 여기에 수월님이 추천해 주신 주제도 포함되어 있답니다.
쓰다 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