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가 아는 언니가 있는데, 그언니가 제 신발을 가져가서 선생님한테 말해서 쌤이 올라가보라고 하셨거든요? 근데, 언니가 안보여서 다시 와서 말했더니 어떤 교육 뭐라고 하는 어떤실에 가보래요. 거기가 2학년 3반 담임 선생님 있다고, 딱 들어가서 선생님을 찾는데!
언니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전화받고 나서 그래서 위층으로 올라가서 언니가 자기 사물함에 넣은 제 운동화를 겨우 찾아서 가져왔어요. 그래서 버스타고 집가는 시간이 늦어졌죠..;;
버스 기다리는데, 갑자기 언니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사실, 그언니가 제가 가끔씩 놀는 남자애들 포리오와 홍일점애가 있는 무리에 포세이큰하는 남자애 옆집이래요. 그래서 딱 받았는데, 너 걔랑 사귀냐 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아니라고 난 무성애라고 했는데 언니가 계속 이어줄려고 하더라고요..;; 그게 그남자애가 언니가 뭐하면 그냥 욕하고 가버리거든요? 근데, 전화를 했대요. 이유가 저한테 그 신발 줬냐고 계속 언니한테 그남자애가 꼬치꼬치 물었던거에요. 근데 그이유가 친구라서래요. 그래서 자꾸 언니가 이어줄려고 할때 걔한테도 물어보라고 했어요.
이렇게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