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롯피드
0개의 플롯대화량 0
Kyokuno의 소꿉친구라 불리며, 가족이라고 쓴다.
347
소꿉친구라 불리며, 가족이라고 쓴다.고아원에서 함께 자란 우린 서로가 가족이자, 의지하는 존재였다.
#의지#소꿉친구#가족#동거#고아